Home > 전체기사
신임 KT텔레캅 사장에 정준수 KT 전무 내정
  |  입력 : 2018-11-29 16:40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KT, 7개 계열사 사장단 인사 단행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KT(회장 황창규)는 28일 KT텔레캅 사장에 정준수 전무를 내정하는 등 2019년 그룹사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7개 계열사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정준수 KT텔레캅 사장[사진=KT그룹]

정준수 전무는 KT 및 그룹사에서 두루 경력을 쌓아 KT그룹의 보안 플랫폼 사업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SK텔레콤의 ADT캡스 인수로 통합 보안 서비스 시장 판도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새로 KT텔레갑의 수장을 맡게 된 정준수 전무의 향후 역할이 주목되고 있다.

정준수 KT텔레캅 사장은 1962년생으로 KT에스테이트 미래사업실장/개발사업본부장(2018)과 KT에스테이트 ICT융합추진실장/경영기획총괄, KT 윤리센터장을 지냈다.

KT는 “이번 인사는 5G 시대를 맞아 KT그룹 차원에서 5G 서비스 준비와 핵심인재 교류를 통한 KT와 그룹사간 시너지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한편, KT는 KT에스테이트 신임 사장으로 이대산 부사장을, KTH 신임 사장으로 김철수 부사장을 내정했다. 또, KT IS 사장은 이응호 전무, KT M&S 사장은 이현석 전무, KT CS사장은 양승규 전무, KT링커스 사장은 김진철 전무가 내정됐다. 모두 각 계열사 이사회를 거쳐 사장에 최종 임명될 예정이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1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화상회의, 원격교육 등을 위한 협업 솔루션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귀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협업 솔루션은 무엇인가요?
마이크로소프트의 팀즈(Teams)
시스코시스템즈의 웹엑스(Webex)
구글의 행아웃 미트(Meet)
줌인터내셔녈의 줌(Zoom)
슬랙의 슬랙(Slack)
NHN의 두레이(Dooray)
이스트소프트의 팀업(TeamUP)
토스랩의 잔디(JANDI)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