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SECON 2019 미리보기] 화이트박스 로보틱스·하이스토밸리·한국씨텍·한국안전인증·한국태양유전
  |  입력 : 2019-02-28 18:22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3월 6~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2019 참가

화이트박스 로보틱스

▲화이트박스 로보틱스의 장거리 레이저 감시 카메라[이미지=화이트박스 로보틱스]

화이트박스 로보틱스는 25와트 레이저를 장착해 무월광에서 최대 5㎞ 거리의 침입자를 인식할 수 있는 카메라 2종을 SECON 2019에서 선보인다.

이들 카메라는 방진 코일 4개 위에 장착돼 본체의 떨림을 최소화하고, 화이트박스 로보틱스의 특허 기술인 3축 서보 모터를 사용한 마이크로 엑추에이터로 카메라 화각과 레이저 빔 크기, 방향을 자동 연동함으로써 어떠한 카메라 줌 값에도 피사체를 연속해서 레이저로 조명할 수 있다.

또한, 카메라에는 빠른 반응 속도의 오토 줌 기능이 내장돼 있어 팬 틸트 유니트의 속도가 카메라 줌 값에 연동되므로 장거리 모드에서도 동작 속도가 자동으로 줄어든다. 레이저 라이트 3740 시리즈는 열상카메라가 추가된 모델이며 기존 레이저 조명은 레이저 라이트 21040과 동일하다.

하이스토밸리

▲하이스토밸리의 올 플래시 스토리지 XCubeSAN[이미지=하이스토밸리]

하이스토밸리는 큐샌의 디스트리뷰터로, SECON 2019를 통해 올 플래시 스토리지 ‘XCubeSAN XF2026D’를 선보인다.

이 스토리지는 경제적인 가격과 최고의 스토리지 서버 간의 차이를 성공적으로 극복했다. 엔터프라이즈에 최적화된 대기 시간, 안정성 및 데이터센터, 가상화 환경 및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성능, 직관적인 사용자 및 모든 수준의 관리자가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친숙한 웹 GUI 오픈 등이 장점이다.

관리자는 GUI를 여는 즉시 중요한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는 것도 주요 특징이다. 큐샌의 새로운 운영체제인 ‘XEVO’를 통해 사용이 간편한 GUI를 제공하며, 효율성에 최적화된 대시보드로 하드웨어 및 시스템 경고, 실시간 성능, 총 사용된 스토리지 용량 및 스토리지 개요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한국씨텍

▲한국씨텍의 초장거리 90배줌 포지셔닝 카메라[이미지=한국씨텍]

한국씨텍은 주간 2㎞ 이상의 장거리 검지가 가능한 포지셔닝 카메라 ‘XV-570IRPT(2090HS)’를 SECON 2019에 출품한다. 이 카메라는 6~540㎜의 줌 일체형 카메라를 탑재해 최대 광학 90배 상황에서 초장거리의 객체 검지가 가능하다.

강한 풍압이나 물리적 외압에 의한 틀어짐 시 자동위치 복구를 위한 탈조보정 기능이 내장돼 있으며 검지구역 이탈 장애가 없다. 기본으로 와이퍼가 탑재돼 있으며 적외선 투광기 및 서치라이트를 선택적으로 조합할 수 있어 공항이나 항만, 군부대 등의 무인경비에 적절하다. 한국씨텍은 이와 함께 1/1.8인치 저조도 렌즈와 1,440p 해상도 3메가픽셀의 회전형 카메라 선보일 계획이다.

한국안전인증

▲한국안전인증은 국제 방폭인증 취득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미지=한국안전인증]

한국안전인증은 폭발위험지역에 사용되는 방폭전기기계·기구에 대한 시험과 기술지원을 수행하는 국제공인방폭시험기관이다.

ISO/IEC 17025 인정요건에 따라 국제 방폭 규격에 준한 시험장비와 설비를 갖춘 시험소를 갖춘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한국안전인증이 실시하는 시험과 발급하는 시험성적서는 해외인증 취득에도 활용할 수 있어 국제 방폭인증을 받으려는 기업은 제품운반과 성능평가, 결과확보, 인증 취득까지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개발단계 안전성 검증부터 국내외 인증 획득까지 신속하고 정확한 제품평가와 인증을 통해 최고의 시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태양유전

▲한국태양유전의 광무선통신 제품[이미지=한국태양유전]

MLCC, 인덕터, 표면탄성파 필터(SAW Filter), 박막 최적 탄성파 필터(FBAR Filter) 등 전자부품을 공급하는 한국태양유전은 SECON 2019를 통해 신규 사업 제품인 ‘광무선통신 제품’을 소개한다.

광무선통신은 광의 점멸을 이용한 통신 방식으로, 범용 LED를 사용한다. 기존의 범용 LED를 이용하는 광무선통신은 스루풋이 10Mbps가 한계였으나 한국태양유전은 기록 미디어의 개발·생산에서 배양한 기술을 활용해 이를 극복했다.

또 다른 특징으로는 통신에 전파를 사용하지 않아 전파 간섭이 발생하지 않고 높은 광 지향성으로 무지향성의 전파보다 보안성이 제고된 것과 전송지연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것을 꼽을 수 있다. 또한 한정적인 통신 차단 원인으로, 원인 상정과 대책이 비교적 간단한 것도 장점이다.

한편, 보안산업 발전과 수출 활성화에 기여해온 국내 최대 보안전시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19’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2만 1,300㎡(1,100부스)의 규모로 개최된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SECON은 전년 대비 약 15% 증가한 15개국 500여 개 국내외 보안 핵심 기업들이 참가하고, 국내외 바이어 및 참관객 4만 9,000명이 참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IBM 파워비즈 배너 2019년2월8일~2020년2월7일까지/7월25일 수정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20년 경자년에 국내 주요 보안기업들과 보안관련 기관들이 공통적으로 꼽은 7가지 보안위협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분야는?
랜섬웨어
공급망 공격
클라우드
악성메일
IoT
다크웹
AI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