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국방부장관, 국방부 국가안전대진단 합동 점검 현장 방문
  |  입력 : 2019-03-23 16:16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정경두 국방부장관은 지난 22일 오전 계룡스파텔을 찾아 군에서 운영 중인 다중복합시설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 합동 점검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국방부는 지난 2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전 군(全軍)의 안전관리 대상 분야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있으며, 다중복합시설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들에 대해 중점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정경두 장관은 이번 현장 지도 방문에서 화재경보장치, 방화벽, 구조대 등 소방시설 및 피난기구의 실제 가동 여부를 점검하는 등 다수의 인원이 상주하는 대형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이용자가 신속히 대피할 수 있는지를 직접 확인했다.

정경두 장관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하는 우리 군은 포괄적 안보 관점에서 재난에도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며, “점검과 조치 자체에만 고착되지 말고, 실제로 국민과 장병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안전’이 튼튼한 국방의 기본임을 인식한 가운데 사소한 문제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철저한 안전관리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당부했다.

국방부는 이날 합동 점검을 포함해 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진단 결과 현장 조치나 단기간 내 조치가 가능한 부분은 즉각 조치하고, 예산 소요 등 시간이 필요한 건은 중·장기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가장 기승을 부리고 있는 사이버 공격 유형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랜섬웨어
피싱/스미싱
스피어피싱(표적 공격)/국가 지원 해킹 공격
디도스 공격
혹스(사기) 메일
악성 앱
해적판 소프트웨어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