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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의 방산기술보호 발전방향 세미나
  |  입력 : 2019-05-2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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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기술보호위해 정부와 군,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들 모여 머리 맞대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방산기술을 보호하기 위해 군과 학계, 산업계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국회에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민홍철 국회의원과 왕정홍 방위사업청장, 채우석 한국방위산업학회장, 모종화 한국방위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 등 관련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모두 모여 방산기술보호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방산기술보호 발전방향 세미나[사진=한국방위산업진흥회]


한편, 세미나에서는 조우현 방사청 국방기술보호국 과장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국방 R&D 기술보호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고, 이어 류연승 방산기술보호연구회 회장(명지대 교수)이 ‘방산기술보호 쟁점과 발전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내외귀빈들[사진=한국방위산업진흥회]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한덕수 국방정보본부 부이사관을 좌장으로 김태완 김앤장 변호사, 이정규 명지대 교수, 김창배 대한항공 실장, 남기현 KIDA 선임연구원, 신현구 중부대 교수 등이 패널로 참석해 방산기술보호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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