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행자부, 내년 전자정부 정보화 예산 20% 증액
  |  입력 : 2005-11-17 00:00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전자정부, 정보보호 체계 구축도 주요 과제

 

행정자치부가 내년도 정보화 추진 예산을 올해(2200억원) 대비 20% 상향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내년부터 행자부는 전자정부 구현을 위한 시스템 구축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지난 2002년부터 올해까지 전자 정부의 로드맵 과제들이 BPR 완료 또는 BPR/ISP 완료 등의 기획 단계 수준에 머물렀다면, 2006년부터는 본격적 시스템 구축 단계로 들어가 구체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행자부가 내년도에 추진하는 주요 사업은 25개 시스템 구축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는 것. 주요 내용은 ‘정부내 업무 혁신 사업’인 문서처리 전과정의 전자화·전자지방정부 구현·전자국회 구현·인사행정 종합정보화·외교통상정보화 등 11개의 시스템 구축 과제를 지원한다.


한편 ‘정보자원관리 사업’인 범정부통합전산환경 구축·전자정부 통신망 고도화 등의 2개 시스템 구축 사업 지원도 진행한다.


이밖에도 내년 일부 시스템 구축을 포함한 온라인 국민참여 확대 사업을 새롭게 계획, 수립하고 범정부 ITA 적용·정보보호체계 구축·정보화 조직 및 인력정비·전자정부 관련 법제 정비기획 등 4개 사업을 기반 조성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행자부는 내년 지원 방침에 대해 장비 도입보다 시스템 개발 사업 위주로 정보화 예산을 배분해 시스템 안정화·고도화에 주력, 전자정부 등의 현안들을 로드맵 완료시점인 2007년께 성공적으로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길민권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IBM 파워비즈 배너 2019년2월8일~2020년2월7일까지/7월25일 수정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20년 경자년에 국내 주요 보안기업들과 보안관련 기관들이 공통적으로 꼽은 7가지 보안위협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분야는?
랜섬웨어
공급망 공격
클라우드
악성메일
IoT
다크웹
AI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