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ADT캡스, 업계 최초 정전 피해 보상 서비스 출시
  |  입력 : 2019-06-24 10:35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정전돼도 걱정 없는 ‘ADT안심플러스 정전안심 서비스’
보안업계 유일, 정전으로 인한 물적 손해 및 매출 보상 가능
냉장·냉동 설비 이용하는 식품·식재료 매장·병원·약국 등 유용


[이미지=ADT캡스 로고]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ADT캡스(대표 최진환)가 정전으로 인한 피해 보상 지원을 위해 보안 업계 최초로 ‘ADT안심플러스 정전안심 서비스’를 출시했다.

‘ADT안심플러스 정전안심 서비스’는 기존에 ADT캡스가 도난 및 화재 사고 발생 시 보상을 지원해주는 부가서비스인 ‘ADT 안심플러스’의 신규 라인업으로, 정전 사고로 인한 피해도 보상 받을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ADT캡스 출동경비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업자가 지역, 건물, 실내 등 정전이 원인이 되어 피해를 입게 되는 경우에 정전에 따른 물적 손해 최대 1,000만원 및 매출 손해 1일 30만원(최대 5일)으로 보상해주는 제도다.

출동경비와 더불어 갑작스러운 정전 사고에 따른 손해를 보상해주는 서비스는 보안 업계에서 ADT캡스가 유일하다.

음식점, 아이스크림 매장, 횟집, 유통창고 등 식품 및 식재료 관리를 위해 냉장·냉동장치 설비를 이용하는 곳, 약 보관이 중요한 병원·약국 등에서 특히 유용하다. 횟집을 운영하는 사업자가 낙뢰로 인한 지역 정전으로 수족관의 어류가 폐사했을 경우 어류 피해에 대한 손해는 물론, 이 때문에 휴업 발생 시, 매출 손해 보상 또한 가능하다.

ADT캡스 출동경비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업자 고객이면 가입 가능하며, 무엇보다 이 서비스는 부담 없는 합리적인 월이용료와 약정 및 위약금이 없는 부가서비스 형태라는 점에서 부담이 적다.

ADT캡스 관계자는 “ADT안심플러스 정전안심 서비스는 그 동안 정전으로 인한 사고에도 보상받을 길이 없던 사업자들에게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ADT캡스 고객들만을 위한 서비스”라며 “ADT캡스는 보안전문기업으로서 침입 및 도난 등 각종 사건·사고 예방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화재, 정전 등 예기치 못한 사고에서도 대안이 될 수 있는 진정한 종합보안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데이터3법 통과로 데이터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귀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DB암호화 솔루션의 만족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매우 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당장 바꾸고 싶다
올해 도입 예정
필요성을 못 느낀다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