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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 FAIR 2019] 영상정보의 연구목적 활용방안 논하다
  |  입력 : 2019-06-2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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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개인정보보호 축제의 장이자, 주요 이슈가 논의되는 ‘2019 개인정보보호 페어(PIS FAIR 2019)’에서 열린 ‘개인영상정보의 연구목적 활용’ 세마나에서 ‘영상정보의 연구목적 활용’을 주제로 패널토의가 진행됐다. 패널토의에는 성재모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 PM과 박장식 경성대 교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김건우 PL, 배순일 경찰청 치안정책연구소 부장, 이인규 인텔리빅스 상무가 참여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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