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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언스, 싱가포르 ‘클라우드 & 사이버 시큐리티 엑스포 2019’ 참가
  |  입력 : 2019-10-0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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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클라우드 시대 보안 위협의 새로운 대처 방안 제시…아태지역 NAC 윈백사업 강화
현지 파트너와 공동 진행…부스 운영, 세션 발표, 고객 상담 등 다채로운 행사 구성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통합 보안 플랫폼 기업 지니언스(대표이사 이동범)가 2019년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클라우드&사이버 시큐리티 엑스포(Cloud&Cyber Security Expo) 2019’에 참가한다.

지니언스는 2016년부터 올해로 연속 3번째 참가하여 IoT와 클라우드 시대 보안 위협에 대한 새로운 대처 방안을 제시한다. 네트워크를 보호하기 위해 접속하는 사용자의 단말의 상태를 식별, 인증, 통제하는 네트워크 접근 제어 솔루션 ‘지니안 NAC’를 통해 단말의 일반정보 및 확장정보는 물론 단말의 위협 정보까지 제공하는 차세대 NAC의 메시지를 고객에게 선보인다.

이를 통해 고객은 단말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사이버 위협뿐 아니라 비즈니스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게 되며 가시성의 확대를 통해 단말로부터 야기될 수 있는 종합적인 위험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과거 전시회 참가 목적이 브랜드와 제품을 1차적으로 인지시키는 수준에서 올해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둬들이는 원년으로 삼았다. 싱가포르 현지 파트너인 저맷(Zermatt) 사와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전시회 기획 단계부터 현지화된 부스 운영 및 고객 초청, 컨퍼런스 발표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했다.

특히, 싱가포르의 경우 NAC(Network Access Control : 네트워크 접근제어)의 도입률이 높고 시장이 성숙된 점을 감안해 기존 NAC 사용 고객의 Pain Points인 기존 네트워크와의 연동, 다양한 이기종 플랫폼과의 연동 이슈로 인한 구축의 어려움과 운영의 비효율화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윈백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지니언스 해외사업부 한형권 이사는 “금번 전시회는 불특정 다수가 아닌 철저한 타깃팅을 통해 NAC를 사용하고 있지만 구축 및 운영의 어려움 겪는 기업에게 해결책을 제시할 것”이라며 “고객 환경에 적합한 구축과 운영의 용이성을 강점으로 NAC 윈백 시장을 공략하는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니언스 미국법인은 2019년 10월 6일부터 9일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중동 최대 IT 전시회인 ‘GITEX(Gulf Information Technology Exhibition)’에 참가해 중동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선다. 중동지역에서 BYOD(Bring Your Own Device)와 IoT가 큰 이슈로 대두됨에 따라 클라우드 및 네트워크 접점에 있는 모든 단말과 접근 경로에서의 위협을 해소할 수 있는 ‘지니안 NAC’의 차세대 메시지를 고객에게 어필한다는 계획이다.

지니언스 김계연 미국법인장은 “클라우드, IoT 등 IT 환경 변화에 따라 다양한 단말의 증가로 관리의 어려움과 관리되지 않은 단말의 잠재적인 보안 위협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며 “지니안 NAC의 차세대 기술인 DPI(Device Platform Intelligence)를 통해 단말 식별 및 탐지의 정확성을 배가하고 보안관리 및 운영을 위한 확장정보와 위협 정보를 한눈에 파악해, 다양한 위협에 신속히 대응하고 해결하는 것이 지니언스 솔루션의 최대 강점”이라고 밝혔다.

지니언스는 2016년 미국 법인설립을 필두로 글로벌 비즈니스에 진입하여 현재까지 전 세계 33개국의 34개 현지 파트너를 확보했다. 특히, 올해는 미국과 동남아를 넘어 유럽, 남미, 중동/아프리카 지역까지 파트너를 확보했다. 지니언스의 글로벌 비즈니스는 각 국가의 특성 및 현지화에 초점을 두고 진행하고 있다. 미국은 보안 관제 서비스 공급사(MSSP : Managed Security Services Providers)와 제휴를 통해 클라우드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동남아 지역의 경우 현지 파트너를 통해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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