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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 정보보호 컨퍼런스’ 개최
  |  입력 : 2019-10-1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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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2019 울산 정보보호 컨퍼런스’를 오는 11월 6일 롯데호텔울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최하고 울산정보산업진흥원·울산정보보호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5G 초연결사회 사이버 융합 보안’을 주제로 추진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추진 중인 ‘블록체인 시범 사업 현황 및 정책 방향’ ‘2019년 주요 침해 사고 사례 및 대응 전략’과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의 ‘중소기업의 기술 유출 현황 및 대책’ 등 4개의 발표세션으로 진행된다.

이후에는 울산정보보호연구회 워크숍이 진행된다. 워크숍에서는 사이버보안 전문가(테르텐 유영일 이사)를 초빙해 울산권역의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진로 선택’ 주제 강연과 함께 국내 정보보호 전문기업 관계자에 의한 맞춤형 기술 지원 상담 및 재학생 취업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광수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은 “5G 초연결사회의 급변하는 사이버보안 환경 변화에 따른 트렌드를 소개하고 특히 최신 보안위협에 대한 정보보안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며, “급변하는 사이버보안 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역 기업에 대한 정보보호 기술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기업에서 보유 중인 중요 정보자산에 대한 정보보호를 위한 최선의 방안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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