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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IA, 중국 ‘CPSE 2019’ 한국공동관 운영
  |  입력 : 2019-10-2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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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보보호 기업, 글로벌 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회장 이민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주최로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선전(Shenzhen)에서 개최되는 ‘CPSE(China Public Security Expo : 중국 국제 공공안전 박람회) 2019에서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미지=KISIA]


격년제로 개최되며, 올해 17회째를 맞이하는 CPSE 2019는 CCTV, 바이오인식, 주거침입방지, 재난예방 등의 다양한 물리보안 제품과 지능형 솔루션이 출품되어, 약 40여 개국 1,500여 기업이 참가하고 130,000 여명이 참관할 예정이다. 또한 동 전시회는 중국뿐만 아니라 유럽, 동남아시아, 서남아시아 등지에서 참가하는 유력 바이어를 만날 수 있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기업들에게 최적의 마케팅 기회를 제공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공동관에는 △3R글로벌(NVR, DVR) △로텍(슬립링) △릴테크(자동승강시스템) △신화시스템(출입통제 소프트웨어) △애니셀(문서보안 솔루션) △원우이엔지(CCTV카메라) △포윈(은닉카메라 탐지기) 등이 참가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정보보호 제품과 기술을 소개한다.

이민수 KISIA 회장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우리 기업은 차별화된 물리보안 기술을 선보임으로써, 중국은 물론 이를 교두보 삼아 글로벌 물리보안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KISIA는 앞으로도 정보보호 전문전시회 참가 지원, 전략국가별 정보보호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등을 통해, 국내 정보보호 기업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지원 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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