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창간 17주년을 축하합니다!!

Home > 전체기사

다후아코리아, 서울역에 체온 측정 열화상 카메라 설치

입력 : 2020-03-24 10:06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도시재생안전협회와 함께 체온 측정 열화상 카메라 2세트 설치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다후아코리아는 도시재생안전협회와 함께 서울역 역사 방문객의 원활한 이용을 위한 체온 확인을 위해 체온 측정 열화상 카메라 2세트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열화상 카메라가 서울역 역사에 설치됐다(좌측부터)다후아코리아 백인수 차장, 한국철도공사 함성훈 서울본부장, 도시재생안전협회 신욱순 회장(사진=다후아코리아)


현재까지 코레일은 지자체와 협력해 열화상 장비를 운영하고 있었다. 서울역 KTX 주 출입구 2곳에 추가 설치된 다후아의 TPC-BF3221-T는 온도 오차범위 ±0.3℃의 높은 정확도를 자랑한다. 이상 체온을 감지 할 경우 카메라 자체 경고음 및 LED 알람을 발생시켜 열차이용객 및 방문객의 체온 측정 효율성을 높였다.

다후아코리아와 서울역 열화상 카메라 설치를 함께한 도시재생안전협회는 국토교통부 인가의 단체로 토지이용의 효율을 높이고, 노후화된 건축물이나 기반시설을 새롭게 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다후아코리아는 도시재생안전협회와 서울역을 비롯한 서울시의 다중이용 시설에도 열화상 장비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하이젠 파워비즈 23년 11월 16일~2024년 11월 15일까지 아스트론시큐리티 파워비즈 2023년2월23일 시작 위즈디엔에스 2018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
설문조사
3월 15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개정 개인정보보호법과 관련해 가장 까다롭고 이행하기 어려운 조항은 무엇인가요?
인공지능(AI) 등 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정보주체 권리 구체화
접근권한 관리 등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강화 및 고유식별정보 관리실태 정기조사
영향평가 요약본 공개제도 도입 등 개인정보 영향평가제도
영상정보처리기기 및 안전조치 기준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전문성 강화 위한 전문CPO 지정
국외 수집·이전 개인정보 처리방침 공개 등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제도
손해배상책임 의무대상자 변경 및 확대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확대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