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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마이크로, 포레스터 웨이브 ‘EDR 분야 리더’ 선정
  |  입력 : 2020-03-2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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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마이크로의 계층간 탐지 및 대응을 지원하는 XDR 솔루션의 차별화 요소 고평가

[로고=트렌드마이크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사이버 보안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인 트렌드마이크로(지사장 김진광)는 시장조사 기관 포레스터 리서치(Forester Research)가 발간한 ‘포레스터 웨이브: 엔터프라이즈 탐지 및 대응’ 보고서에서 리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레스터 리서치는 엔터프라이즈 탐지 및 대응(EDR, Enterprise Detection and Response) 제공업체에 대한 14개의 평가 기준을 기반으로 현재 제공 중인 제품, 전략, 시장 점유율의 세 가지 영역에서 12곳의 보안 벤더사를 평가했다. 트렌드마이크로는 △현재 제공 중인 제품 평가 부문의 엔드포인트 텔레메트리 및 보안 분석 △전략 평가 부문의 제품 비전 및 성능 △시장 점유율 평가 부문의 기업 고객 및 제품군 매출 부분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시장조사기업인 포네몬 인스티튜트(Ponemon Institute)가 조사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조직의 68%가 지난해 엔드포인트 공격으로 피해를 입은 가운데, 엔드포인트 유출 건당 평균 비용은 900만 달러로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위협 행위자들은 기술의 발전에 맞춰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어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향상된 보안이 필요하다. 따라서 의심스러운 활동에 대한 높은 가시성을 제공하기 위해 탐지 및 대응 역량을 추가 보안 계층으로 확장 가능한 솔루션이 요구된다.

일례로, 사이버 범죄자가 조직을 대상으로 하는 공격 방법 중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피싱이 떠오르고 있다. 트렌드마이크로는 엔드포인트와 이메일 전반에 걸쳐 탐지 및 대응을 통합해 더욱 통찰력 있는 조사를 수행한다. 애널리스트들은 주요 공격 소스를 파악하여 근본 원인 분석(Root-cause analysis)을 이메일로 다시 추적하여 영향을 받는 모든 대상을 식별하고 위협을 억제하여 확산을 막을 수 있다.

트렌드마이크로는 이메일, 클라우드 워크로드 및 네트워크 전반에 계층간 탐지 및 대응(XDR)을 구현해 기업 보안팀의 제안 사항을 해결하고, 보안 계층 전반의 공격 경로에 대한 통합 뷰를 제공함으로써 엔드포인트 이상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트렌드마이크로의 EDR 성능은 더욱 강력한 트렌드마이크로 XDR 플랫폼의 일부이다.

스티브 콴(Steve Quane) 트렌드마이크로 부사장은 “트렌드마이크로의 XDR 솔루션은 달성하기 어렵고 불가능했던 가시성과 분석을 제공한다”라며, “트렌드마이크로의 EDR 분야 리더 선정 결과는 위협 탐지 및 대응의 단순화와 가속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트렌드마이크로 XDR 제품의 강점과 고객에게 가장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하는 트렌드마이크로의 비전을 보여준다”라고 이번 EDR 분야 리더 선정 결과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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