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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코드-바이러스 감염은 대부분 이메일로
  |  입력 : 2008-02-09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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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속 첨부파일을 다룰 때 지켜야할 5가지


우리가 매일 사용하고 있는 이메일은 유용한 의사소통 수단의 하나로 개인적으로나 업무상으로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인 것이 되었다.


하지만 이메일로 유입되는 악성코드나 바이러스·피싱 등은 항상 조심해야만 안전한 인터넷 환경을 만들 수 있다. 다시말하면 내 PC를 노리는 대부분의 위협요소들은 대부분 이메일을 통해 유입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전자 메일 메시지에 첨부된 파일에 바이러스가 있는 경우 첨부 파일을 열면 바이러스가 유포되기 시작한다. 한편 전문가들은 몇 가지 기본 규칙을 따르면 일부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메일 첨부 파일 다룰 때 5가지 팁>

어떤 이메일 프로그램을 사용 중이든 상관없이 이 메일 메시지에 포함된 첨부 파일을 다룰 때는 다음의 기본 지침을 따르면 된다.


1. 메일을 보낸 사람이 누군지 모르는 경우라면 첨부 파일을 열지 말아야 한다. 

2. 모르는 사람에게서 첨부 파일이 포함된 이메일 메시지를 받으면 즉시 삭제한다. 

3. 안티 바이러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해야 한다. 

4. 누군가에게 이메일 첨부 파일을 보낼 필요가 있는 경우 첨부 파일을 바이러스로 오해하지 않도록 받는 사람에게 미리 알려 준다.

5.이메일 서비스를 사용할 경우 스팸 필터링 기능이 기본 제공되는 이메일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한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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