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 정책
장석영 과기정통부 제2차관, 무안군 스마트빌리지 방문
  |  입력 : 2020-05-15 14:19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스마트빌리지 운영현황 점검 및 직원 격려로 현장 소통

[보안뉴스 권 준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장석영 제2차관은 5월 15일 무안군청(군수 김산)을 방문해 2019년에 구축한 무안읍 스마트빌리지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련 직원들을 격려했다.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15일 오전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읍 스마트빌리지를 방문해 ‘스마트 쓰레기통’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과기정통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은 4차산업혁명 혜택을 농어촌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지능정보기술을 접목한 생산성향상·안전강화·생활편의 서비스를 보급 및 확산하는 목적으로 시행되었으며, 올해로 2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작년 무안군(무안읍)을 대상지역 중 한곳으로 선정하여 지능정보기술로 지역현안을 해결하고 생활편의를 개선하는 5종 서비스를 발굴 및 보급한 바 있다. 5종 서비스는 ‘드론 기반 정밀 농업’, ‘양방향 소통 어르신 돌봄’, ‘스마트 쓰레기통’, ‘태양광 안내판 지역정보’, ‘체험관 및 IoT통합관제’ 서비스가 있다.

장석영 제2차관은 이날 ① 쓰레기 적재량을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수거경로 및 주기를 최적화하는 ’스마트 쓰레기통‘, ② 독거노인 가정에 지능형 사물인터넷(IoT) 스피커를 설치해 복지사와 독거노인 간 원격상담 및 컨시어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양방향 소통 어르신 돌봄‘ 등 주요 서비스의 현장 시연을 통해 사업의 실증성과를 점검했다.

▲장석영 과기정통부 제2차관이 15일 오전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읍 스마트빌리지를 방문해


특히, ’양방향 소통 어르신 돌봄‘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시는 독거노인가구를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에서 자유로운 소통이 이루어졌다.

장석영 제2차관은 “앞으로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을 통해 정보통신기술(ICT)를 적용한 도-농간의 격차 해소 정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며, “주민 수요에 기반하여 농어촌에 적합한 신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갈 것”라고 말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1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화상회의, 원격교육 등을 위한 협업 솔루션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귀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협업 솔루션은 무엇인가요?
마이크로소프트의 팀즈(Teams)
시스코시스템즈의 웹엑스(Webex)
구글의 행아웃 미트(Meet)
줌인터내셔녈의 줌(Zoom)
슬랙의 슬랙(Slack)
NHN의 두레이(Dooray)
이스트소프트의 팀업(TeamUP)
토스랩의 잔디(JANDI)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