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워터월시스템즈, “올 상반기는 윈백 사업과 해외 구축으로 가시적 성과”
  |  입력 : 2020-08-31 15:51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대홍기획·한국방위산업진흥회·세아상역·타임폴리오자산운용 등 다양한 기관과 기업, ‘워터월 DLP’로 전환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내부정보 유출방지 보안솔루션 전문기업인 워터월시스템즈(대표 이종성)는 올해 상반기 결산 결과, 특히 윈백 사업(사용하던 타사 제품에서 자사 제품으로 변경 및 교체하는 사업)과 해외수주 부분에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미지=워터월시스템즈]


워터월시스템즈의 내부 관계자는 윈백 사업의 경우, 대홍기획을 비롯하여 한국방위산업진흥회, 세아상역, 타임폴리오자산운용과 같이 다양한 기관과 기업에서 ‘워터월 DLP’로 전환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 같은 추세의 이유로, 외산 솔루션의 교체뿐만 아니라, 기존 국내 제품에 대한 기능 불만족, 윈도10 전환에 따른 대응 등 기술지원 이슈로 인해 전환하는 곳이 많다고 설명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특수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해외에 사업장을 둔 국내외 기업에서도 워터월시스템즈의 DLP 도입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세아상역의 경우, 윈백을 마무리한 국내 사업장 외에도 추가로 미국 뉴욕과 베트남, 코스타리카 등 6개의 해외 사업장에도 워터월 DLP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 외에도 홍콩에 소재를 둔 한 해외 유명 컨설팅 기업도 워터월 도입을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하여 이종성 워터월시스템즈 대표는 “코로나19로 시장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우려됐었지만, 예상외의 가시적인 성과를 올릴 수 있었다”며, “다시 한 번 워터월의 우수한 기술력과 안정성, 호환성에 대해 인정받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윈백 전환 및 해외 구축 사업을 통해 폭넓은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엔드포인트 DLP 시장 내 영향력을 더욱 높였다고 평가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그린존시큐리티 4개월 배너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최근 잇따른 기밀 유출 사건으로 인해 종이유출차단방지(출력물) 보안 솔루션의 도입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해당 솔루션 도입을 위한 비용은 어느 정도가 적정하다고 보시나요?
2천만원 이하
5천만원 이하
1억원 이하
1~2억원 이내
2억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