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파수, BNK시스템에 화면 보안 솔루션 공급

  |  입력 : 2020-10-28 10:57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원격 근무 환경에서 다양한 방식의 화면 캡처 제한해 콘텐츠 복사 및 유출 방지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파수(대표 조규곤)가 BNK시스템에 안전한 재택근무 환경을 위한 화면 보안 솔루션을 공급했다. BNK시스템은 부산은행, 경남은행 등 8개 계열사를 둔 IT 기업으로, VDI(가상 데스크톱 환경)에서도 화면의 콘텐츠가 무단 복사 및 유출되지 않도록 지원하는 ‘파수 스마트 스크린(Fasoo Smart Screen)’을 도입했다.

[이미지=파수]

파수 스마트 스크린은 워터마크 기술과 화면 캡처 방지 기능을 통해 화면 유출 방지에 대한 대책을 제공한다. PrtSc(프린트 스크린) 키, 캡처 프로그램, 원격 제어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도할 수 있는 모든 캡처 행위를 차단한다. PC 화면에 기업 로고, 사용자 정보, 문서 등급, 접속 IP 주소, 시간 등을 워터마크로 적용해 화면을 카메라로 직접 촬영하더라도 사후 추적이 가능하다. BNK시스템의 보안 관리자는 사용자/부서별로 화면 캡처, 스크린 워터마크 등의 권한을 설정할 수 있으며, 이미지 로그를 포함한 사용자의 화면 캡처 시도 내역 또한 조회할 수 있다.

한편, 파수는 클라우드 플랫폼 기업인 크로센트와 협력해 파수 스마트 스크린을 데스크톱 가상화솔루션과 통합하는 등 재택근무 솔루션을 요구하는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파수 김규봉 본부장은 “최근 코로나 19 장기화로 비대면 업무가 일상화되면서, 화면에 표시되는 기업의 중요 정보가 카메라 촬영 및 캡처 등을 통해 유출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파수 제품을 통해 자택까지 확대된 업무 환경에서도 손쉽고 효율적으로 중요 정보를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2021 전망보고서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과기정통부가 발표한 ‘K-사이버방역 추진전략’ 8대 과제 가운데 가장 시급하고 중요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는?
사이버보안 대응체계 고도화
수요자 중심 디지털보안 역량 강화
차세대 융합보안 기반 확충
신종 보안위협 및 AI 기반 대응 강화
디지털보안 핵심기술 역량 확보
정보보호산업 성장 지원 강화
디지털보안 혁신인재 양성
디지털보안 법제도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