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영천시, 지적재조사 드론으로 현장조사

  |  입력 : 2020-11-03 09:48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영천시는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대해 드론을 활용해 고해상도 정사 영상 자료를 구축해 지적불부합지 지역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천시]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는 신녕면 왕산리 2번지 일대 501필지 12만여㎡, 고경면 창하리 891번지 일대 87필지 5만3,000여㎡이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지적도상 경계가 실제 토지현황과 불일치하는 지적공부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지적도면을 3차원 디지털지적으로 2030년까지 전환하는 국책 사업으로,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 정사 영상 자료를 지적도와 중첩해 지적재조사측량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 정사 영상 자료는 토지이용현황과 필지 경계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어 토지소유자에게 정확한 토지경계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양광환 지적정보과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인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 자료를 주민 설명 자료로 활용하면 필지 경계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토지소유자 간 경계 결정 협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드론 영상을 이용해 다른 수요에도 폭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타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토지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2021 전망보고서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과기정통부가 발표한 ‘K-사이버방역 추진전략’ 8대 과제 가운데 가장 시급하고 중요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는?
사이버보안 대응체계 고도화
수요자 중심 디지털보안 역량 강화
차세대 융합보안 기반 확충
신종 보안위협 및 AI 기반 대응 강화
디지털보안 핵심기술 역량 확보
정보보호산업 성장 지원 강화
디지털보안 혁신인재 양성
디지털보안 법제도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