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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스톤, 탈레스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육성 사업에 선정

  |  입력 : 2020-11-2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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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6월까지 기술 및 비즈니스 코칭 거친 후 투자 및 시장진출 기회 제공 받는다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인증보안 기술 스타트업 센스톤(대표 유창훈)의 영국 글로벌 헤드쿼터 swIDch(스위치)가 프랑스 보안 솔루션 기업 탈레스(Thales)의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사업 ‘Cyber@StationF by Thales’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사업에는 프랑스 기업 2개, 이스라엘 기업 1개 등과 함께 아시아에서는 센스톤이 선정됐다.

[이미지=센스톤]


이 사업은 탈레스가 사이버 보안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기 위해 매년 1차례 진행하고 있으며, 총 3개월씩 2단계에 걸쳐 6개월간 기술 및 비즈니스 코칭을 거치고, 탈레스의 시장, 고객, 전문가를 만나 실제 환경에 적합한 이용 사례를 정의할 기회가 주어진다. 올해 진행되는 사업은 오는 12월 초부터 내년 6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센스톤은 탈레스의 서비스형 플랫폼(PaaS)인 ‘탈레스 디지털 플랫폼’에 대한 접근권한도 허용됐다. 이 권한을 통해 API 스택부터 클라우드 퍼스트 마케팅(Cloud first marketing)에 이르기까지 미션 크리티컬한 작업에 필요한 탈레스의 클라우드 환경이 지원된다.

향후 탈레스의 디지털 팩토리 소속 전문가로부터 새로운 세일즈 채널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교육 및 지원을 받는 것은 물론, 외부 투자자와 탈레스 기업 벤처와의 미팅 기회도 주어진다. 또한, 탈레스가 운영하는 전시회 부스 및 내부 행사에 초청돼 탈레스의 글로벌 네트워크 인맥을 쌓을 기회 또한 제공받는다.

센스톤 유창훈 대표는 “세계적인 방산기업 탈레스와의 협업을 전제로 하는 사업에 우리나라 기업으로는 최초로 합류한 것은 물론, 기술력이 우수한 프랑스, 이스라엘 스타트업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6개월간 진행되는 협업 과정을 통해 탈레스와의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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