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트렌드마이크로, 확장형 위협 방어 플랫폼 ‘비전 원’ 출시

  |  입력 : 2021-02-24 11:45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이메일, 엔드포인트, 서버, 클라우드 워크로드, 네트워크 등에서 통합한 보안 관리 서비스 제공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트렌드마이크로(지사장 김진광)가 기업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위협 가시성과 대응을 제공하는 확장형 위협 방어 플랫폼 ‘트렌드마이크로 비전 원(Trend Micro Vison One)’을 발표했다. 비전 원은 기존 트렌드마이크로 XDR과 클라우드 원을 통합해 기업의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든 레이어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위협 탐지와 대응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미지=트렌드마이크로]


비전 원은 과부하된 보안 알람 및 리소스 제약을 관리해 보안 팀이 더 많은 정보를 식별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메일, 엔드포인트, 서버, 클라우드 워크로드, 네트워크 등에서 통합한 보안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의 위협 관리를 확장한다.

기업은 사일로화된 보안 도구, 분산된 이벤트 경고로 인해 복잡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보안 위협은 더욱 정교해지고 있다. 트렌드마이크로는 지난 2019년에 출시한 XDR 솔루션을 통해 기업이 전체 IT 환경에서 발생하는 이벤트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사이버 위협 요소를 식별 및 관리하도록 지원해왔다. 이번에 발표한 비전 원은 여기에 클라우드 원을 통합하고, 새로운 위협 가시성 제공, 신규 서드파티 제품 통합 및 보안 계층 전반의 위협에 대한 손쉬운 대응을 지원한다.

기업은 트렌드마이크로 비전 원을 통해 기존의 정교하지 않은 보안 자원을 전문적인 수준으로 운영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보안 사고를 빠르게 분석하고, 위협 패턴 및 복잡한 공격을 식별하며, 전반적인 보안 형상과 동향을 파악해 잠재적인 보안 위험을 사전에 파악하고 감독할 수 있다.

트렌드마이크로 케빈 심저(Kevin Simzer) 최고운영책임자(COO)는 “XDR 관련 솔루션이 계속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트렌드마이크로는 더욱 많은 기능을 계속해서 강화하고 제공할 예정이다. 비전 원 플랫폼은 중요한 사항을 편리하게 식별하고 신속한 조치를 할 수 있게 지원해 기업의 IT부서를 지원한다. 트렌드마이크로 비전원은 계속해서 변화하는 위협 환경 및 고객의 인프라에 대응하여 발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렌드마이크로 고객은 계층화된 보안 솔루션 외에도 스플렁크(Splunk)와 같은 서드파티 SIEM과 ELK(Elasticsearch, Logstash and Kibana) 기반 통합관제 솔루션에 통합해 서드파티 보안 솔루션, SOAR 등 다른 보안 기술과 쉽게 통합해 활용할 수 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2021 전망보고서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과기정통부가 발표한 ‘K-사이버방역 추진전략’ 8대 과제 가운데 가장 시급하고 중요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는?
사이버보안 대응체계 고도화
수요자 중심 디지털보안 역량 강화
차세대 융합보안 기반 확충
신종 보안위협 및 AI 기반 대응 강화
디지털보안 핵심기술 역량 확보
정보보호산업 성장 지원 강화
디지털보안 혁신인재 양성
디지털보안 법제도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