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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테크윈 CCTV,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도 걱정 뚝

  |  입력 : 2021-03-0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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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미세먼지는 물론 폭염, 장마에도 선명한 영상 전달
CCTV 설치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글로벌 보안솔루션 기업 한화테크윈이 봄을 맞아 황사, 미세먼지 등 자연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CCTV를 4일 소개했다.

▲안개보정 전(왼쪽)과 후(오른쪽) 비교[자료=한화테크윈]


야외에 설치된 CCTV는 다양한 자연 환경에 24시간 노출된다. 특히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는 선명한 영상을 제공해야 하는 CCTV에게 치명적이다. 가시거리가 짧아지는 것은 물론 사물의 윤곽과 색상도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어 인식률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이다.

한화테크윈은 이 같은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안개 감지 및 제거 기술’이 적용된 CCTV를 개발했다. 안개, 황사, 미세먼지 등으로 영상이 흐려지면 카메라가 스스로 상황을 감지하고 흐릿함을 보정해 맑은 날에 찍은 것처럼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방진방수 국제규격(IP66)을 획득해 황사, 미세먼지 등 이물질을 완벽하게 차단하고, 고장이나 오작동을 방지하는 뛰어난 방진 기능을 갖추고 있다.

▲환경을 극복한 CCTV의 다양한 기능들[자료=한화테크윈]


또한, 한화테크윈 CCTV에는 극한의 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들이 적용되어 있다. 영하 50도의 추위부터 영상 50도의 더위까지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세계에서 가장 더운 나라인 아프리카 ‘수단’(여름 평균기온 약 40도)과 가장 추운 나라인 ‘러시아’(겨울 평균기온 약 영하 40도)에서도 문제없이 작동한다.

이외에도 강풍, 지진 등으로 카메라가 흔들려도 선명한 영상을 보여주는 ‘흔들림 보정기능’이 탑재된 CCTV는 물론 와이퍼와 히터로 카메라에 맺힌 물기를 완벽히 제거할 수 있는 CCTV도 있다.

한화테크윈 관계자는 “보안카메라는 인명·재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기기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해야 한다”며 “뛰어난 기능과 완벽한 품질로 고객의 요구를 완벽히 충족시키는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써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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