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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소프트, 정보시스템감리협회와 전략적 협력관계 체결

  |  입력 : 2021-03-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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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정보시스템 감리법인의 감리 수행 시 시큐어코딩 진단 도구 활용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트리니티소프트(대표 김진수)와 정보시스템감리협회(회장 이종호, 이하 감리협회)가 시큐어코딩 솔루션 ‘코드레이 엑스지(CODE-RAY XG)’에 대한 전략적 협력 계약을 맺었다.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국가정보화사업은 소프트웨어 보안 약점을 시스템 개발단계에서부터 제거해야 하며, 정보시스템 감리법인은 감리 수행 시 CC인증을 받은 진단 도구를 통해 소프트웨어 보안 약점을 제거했는지 진단한다. 트리니티소프트는 이번 계약을 통해 감리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시큐어코딩 진단 도구를 제공하고, 기술 지원을 통해 감리업계 내 시큐어코딩 활성화와 정착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사진=트리니티소프트]


감리협회는 코드레이 엑스지는 C, C++, JAVA등 모든 언어에 대해 컴파일 환경 없이 소스코드만으로 분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빠르게 코드를 분석해야 하는 감리 업무에 최적화한 솔루션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트리니티소프트는 이번 계약과 함께 소프트웨어 개발 보안의 핵심 내용을 담은 시큐어코딩 실전 교육을 정보시스템감리협회 회원사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감리협회 이종호 회장은 “이번 계약을 통해 감리협회 회원사들이 진단 도구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서 더욱 효과적으로 감리를 수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가정보화사업의 품질 보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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