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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SECON & eGISEC 2021] 넥스지·넷앤드·넷츠플러스

  |  입력 : 2021-04-0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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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1 출품 제품 미리보기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솔루션 총망라해 전시, 5월 12~14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개최


넥스지, 차세대 UTM 및 방화벽으로 비대면·디지털에 최적화한 보안 기능 제공
넥스지(대표 김익수)는 2001년 설립돼 현재까지 국내 공공기관, 금융권은 물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네트워크 보안을 책임지고 있다. 네트워크 관제서비스업 및 보안 네트워크 유지보수와 컨설팅을 통해 1,000여 개에 달하는 고객사에 통합된 보안관리 기능인 VPN(가상사설망)과 UTM(통합보안제품) 솔루션 및 방화벽 제품 솔루션을 공급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넥스지 UTM 및 방화벽 제품[이미지=넥스지]


이번 SECON & eGISEC 2021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최신 CPU를 탑재한 대용량 고성능 네트워크 보안장비 △VForce UTM x700 시리즈 제품과 △NexG FW x700 시리즈 제품이다. 네트워크 FW·VPN·IPS 등의 개별 네트워크 보안 기능이 하나의 장비에 통합된 UTM 제품에 강력한 애플리케이션 탐지 및 제어, 사용자별 정책 제어 기능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VForce UTM x700 시리즈는 기존 넥스지 VForce UTM 제품과 호환 가능하며, 기업 비즈니스 환경과 보안 요구에 맞춘 제품이다. 멀티코어 기반 고성능을 구현해 기존 기가급 제품 인터페이스를 10G/40G 제품으로 구현하는 등 가성비를 높였다. NexG FW x700 시리즈는 악성코드 및 취약점 패턴을 5만개 이상 탑재했으며, 비대면 서비스를 위한 SSL VPN,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최적화한 서비스 제공, 논리적 가상화 기능 등을 지원한다. 넥스지는 2021년 방화벽 시장과 VPN 시장 점유율 확대와 신규 제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전년대비 매출 10% 이상 달성할 계획이다.

넷앤드, 통합 접근 및 계정관리 솔루션 ‘HIWARE’로 제로 트러스트 구현
넷앤드(대표 신호철) ‘HIWARE’는 통합 접근 및 계정관리 솔루션으로, 지난 2014년 이후 6번의 조달청 판매 1위 기록을 세운 제품이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원격·재택근무 체제 전환, 멀티 클라우드 도입 등 업무 환경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도 접근통제와 계정관리가 가능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넷앤드 하이웨어[이미지=넷앤드]


HIWARE는 게이트웨이 방식 솔루션으로, IT 인프라 보안 관리에서 우선순위에 있는 시스템, 데이터베이스, 액티브디렉토리 영역에 대한 접근통제와 계정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여러 장비에 산재돼 있는 계정을 취합해 통합 관리하며, 취합한 계정에 대해서는 기업 인사 시스템과 연동해 자동으로 계정 수명주기와 비밀번호를 관리한다. 이를 통해 비밀번호 유출이나 잔존해 있는 퇴사자 계정 탈취 등과 같은 보안 취약점을 제거한다. 또한, 사용자마다 역할과 업무 필요도에 따라 접근 및 작업 권한을 별도로 부여한다.

권한이 있는 사용자라도 모든 접근과 작업에 대해 인증 및 실시간 모니터링해 제로 트러스트 보안을 실현한다. 계정 관리와 사용자 접근, 작업 내역 등은 다양한 형태의 감사 보고서로 제공함으로써 조직 내 보안 담당자의 컴플라이언스 이슈와 감사 대응 문제 역시 지원한다. 특히, 기존 레거시 환경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이러한 기능을 동일하게 제공한다. 주요 클라우드 벤더와 협력해 API 연동으로 클라우드 환경에서 동적으로 변경 및 할당되는 리소스를 통합 관리하고, 가상 장비 수, IP 주소 등 리소스 변동 상황을 실시간으로 반영해 관리적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다. 현재 국내외 1,200곳 이상의 고객이 HIWARE를 사용 중이며, 2020년에는 전년대비 7%의 성장을 유지했다.

넷츠플러스, 차세대 통합보안분석 플랫폼 스텔라사이버
넷츠플러스(대표 송주흔)는 차세대 통합보안분석 플랫폼(Open-XDR) 글로벌 기업 스텔라사이버의 한국총판으로 이번 SECON & eGISEC 2021을 통해 차세대 통합보안분석 플랫폼 ‘스텔라사이버’를 선보인다.

▲스텔라사이버[이미지=넷츠플러스]


스텔라사이버는 IDS(IPS), 방화벽, SIEM, NTA 등 기존 보안 장비와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 및 각종 서버로부터 로그, 파일, 패킷, 사용자 행위 등의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독자적인 데이터 형식인 인터플로우(Interflow)로 가공해 빅데이터로 저장한다. 이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머신러닝과 AI를 활용해 보안 이벤트를 감지하고, 이벤트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후 이상 행위에 대한 위험도 점수를 결정하고, 위험도가 높은 보안 이벤트에 대한 경고를 발생시킨다. 보안 위협으로 판단되는 이벤트가 발생하면 알람 발생, 리포트 생성뿐만 아니라 SOAR 기능을 통해 연동된 기존의 보안 장비에 보안 정책을 전달해 자동으로 위협 차단이 가능하다.

스텔라사이버는 기존에 운영하는 보안 장비와 상호 연동해 광범위한 데이터 수집 및 보안 이벤트 간의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탐지 정확도를 극대화하며, 단일 플랫폼으로 표준화하고 하나의 대시보드를 통해 모든 위협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하는 차세대 통합보안분석 플랫폼이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된다. SECON & eGISEC 2021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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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개발한 인공지능 챗봇 챗GPT가 GPT4 버전까지 나오면서 디지털 혁신의 촉매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보안 분야에서도 챗GPT로 인해 보안위협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보안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된다면 보안대응 역량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의견도 제기됩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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