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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아이텍 이주찬 대표, ‘2021 모범 중소기업인’ 산업포장 수상

  |  입력 : 2021-06-0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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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 국민 취약 계층 후원 등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활동 인정받아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굿모닝아이텍 이주찬 대표이사가 ‘2021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모범 중소기업인’ 부문 유공자로 선정되어 산업포장을 수여받았다. 중소기업중앙회,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중소기업 유공자 포상은 매년 중소기업 주간(5월 셋째 주)에 개최되며, 중소기업의 발전과 육성에 공로가 있는 중소기업 대표 및 근로자, 지원우수단체, 중소기업 육성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예년보다 늦은 6월 7일에 주요 포상자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하는 대회로 열렸고 시상식은 온라인으로 중계됐다.

▲굿모닝아이텍 이주찬 대표[사진=굿모닝아이텍]


굿모닝아이텍 이주찬 대표가 수상한 ‘모범 중소기업인’ 부문은 경영혁신, 기술 및 연구개발, 일자리창출, 사회공헌 실천, 근로환경 개선 고용촉진 등 타 기업에 모범이 되는 중소기업 대표자로서 5년 이상 기업을 경영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주찬 대표이사는 최근 1년간 다수의 신규 채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 기여, 임직원 능력 개발을 위한 교육 투자, 복리후생 제도를 통한 노사화합, 인근 자영업자들과의 상생 노력, 취약계층 후원 등 사회 공헌 활동이 평가를 받았다. 이주찬 대표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인으로서 더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임직원과의 노사화합 뿐 아니라 국민 생활 향상 등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계속 성장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주찬 대표는 2004년도에 굿모닝아이텍을 설립했으며 지난해 매출액은 730억 원을 기록했다. 전체 임직원 수는 자회사 포함 310여명이다. 특히 지난해에만 120여명을 신규로 채용한 바 있다. 올해는 재택근무를 위한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는 VDI(데스크탑 가상화)와 빅데이터 그리고 정보보호 솔루션 등의 영업기회 확대로 지난해 보다 20% 이상 성장한 약 880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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