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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론시큐리티, 중기부 추진 ‘아기유니콘’ 기업으로 선정

  |  입력 : 2022-11-0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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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공모,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기업으로는 유일
취약점 진단 및 감지, 클라우드 가시성 확보, 계정·자산 식별 기능 주력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아스트론시큐리티(대표 조근석)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아기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됐다.

▲아스트론시큐리티 로고[이미지=아스트론시큐리티]


중소벤처기업부의 ‘아기유니콘 200 육성사업’은 시장에서의 가치를 검증받은 유망 기업을 발굴해 기업 가치 1,000억원 이상의 예비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아스트론시큐리티는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이번 ‘아기유니콘’에 선정됐다. 특히, 올해 하반기 공모에서는 경쟁률이 역대 최대인 8.4대 1을 기록, 선정 기업들은 기술보증기금의 사업성 평가에서 모두 A 이상의 등급을 받았다.

아스트론시큐리티는 CNAPP 및 CSPM 전문 솔루션인 ASTRON-CWS를 통해 △컴플라이언스 취약점 진단 및 탐지 △클라우드 가시성 확보 △계정 및 자산 식별 기능을 주력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AWS △Azure △네이버 클라우드 △NHN 클라우드 등 국내외 다양한 클라우드 플랫폼을 지원해 복잡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통합적으로 클라우드 보안 관리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조근석 아스트론시큐리티 대표는 “이번 아기유니콘 선정을 통해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의 기술력과 성장성을 검증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추후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국내 민간 기업, 공공과 금융 시장에서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9년에 설립된 아스트론시큐리티는 클라우드 보안 기술력을 인정받아 △안랩 △KB인베스트먼트 △KDB산업은행 △기술보증기금 등으로부터 80억원을 투자받았으며, 최근에는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보안 기술에 AI 기술을 도입해 워크로드 상의 이상행위와 징후를 자동으로 탐지하고 대응하는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다.
[김영명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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