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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2, CISSP 자격증 발급 통해 전문가 키운다!

  |  입력 : 2012-07-2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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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정보보안 인력 연구 및 정보보안 리더십성취 프로그램 시행


[보안뉴스 호애진] 최근 잇따른 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 등으로 정보보안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인력 양성과 수급이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이와 함께 정보보안 인력에 대한 전문성을 어떻게 검증할 수 있는지 여부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기업이나 조직에선 재능과 경험을 겸비한 정보보안 전문가를 찾고자 하지만, 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정보보안 자격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ISC)2에서 주관하는 CISSP는 국제 자격증으로 10대 유망 IT 자격증 가운데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각종 유명 매거진에서 1~2위를 하고 있다. 이는 광범위한 보안 주체를 10개의 CBK 도메인으로 정리한 체계적인 보안 인증 프로그램이다.


CISSP는 (ISC)2에서 주관한다는 점에서 공신력이 있다. (ISC)2는 세계 최대 비영리 정보보안 전문기관으로 135개국에 80,0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ISC)2는 CISSP뿐만 아니라 CSSLP, CAP, SSCP 자격증을 발급하고 있다. 이 자격증들은 인사 평가와 승인을 위한 글로벌 벤치마크인 ANSI/ISO/IEC 표준 17024의 엄격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최초의 정보기술 자격증이다.


(ISC)2 아시아 자문위원회 의장이자 동국대학교 국제정보대학원 석좌 교수인 이재우 박사는 “(ISC)2는 자격증 발급뿐만 아니라 CBK 기반의 교육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글로벌 정보보안 인력 연구를 통해 보안 전문가들의 의견에 보다 귀 기울이고, ‘정보보안 리더십 성취(Information Security Leadership Achievements, ISLA)’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정보보안 전문가 발굴 및 양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ISLA는 정보보안 인력 개선 이니셔티브, 프로그램 또는 프로젝트에서의 리더십 역할을 보임으로써 인력을 눈에 띄게 개선시킨 뛰어난 정보보안 전문가들의 성취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에선 올해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와 한국사이버포렌식전문가협회 백제현 기획실장이 이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07년부터 시행된 이 프로그램의 한국 수상자는 2007년 이성권 정보보호기술 부사장, 2008년 최정식 인포더 대표, 홍기융 시큐브 대표, 신수정 인포섹 대표, 노명선 KISA 단장, 이완석 KISA 단장, 2009년 강용남 델컴퓨터 이사, 이정남 한국사이버포렌식전문가협회 사무국장, 이재일 KISA 인터넷정보보호본부장, 정현철 KISA 팀장, 2010년 노중구 한국CISSP협회 부회장, 김홍근 KISA 단장, 이석우 펜타시큐리티 대표, 박동훈 닉스테크 대표, 신대규 KISA 팀장, 2011년 최소영 보안뉴스 부사장, 오경수 롯데정보통신 대표, 허종오 삼성전자 책임연구원 등이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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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kang589 2012.07.29 18:48

장사 참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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