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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2013 공공정보 활용 사례 및 전략 살펴보기’ 세미나 개최
  |  입력 : 2013-03-2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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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열린 데이터 활용’, 문화유산 등 공공정보 활용 논의


[보안뉴스 김경애]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민-관 상생협력 차원의 공공정보 활용 사례와 전략을 공유하는 ‘2013 공공정보 활용 사례 및 전략 살펴보기’ 세미나를 오는 29일 오후 2시 대전시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NHN은 서울시, 문화재청, 국립중앙도서관 등 다양한 기관과 제휴를 맺고, 행정, 문화유산, 국가서지정보 등에 공공정보를 제공하며, 지난해부터 공공기관들과 함께 공공정보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열리는 세 번째 세미나에서는 서울시의 열린 데이터 활용 방법, 문화유산 분야의 공공정보 서비스 협력 관계, 국가서지 정보 활용 플랫폼 구축방안, 소방방재청의 민관 협동 융합행정 추진 사례 등이 소개되며, 공공정보 활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NHN의 주요 공공정보 활용 사례 및 공공정보 활성화노하우도 공유해, 공공기관과 민간 영역에서의 공공정보 활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NHN 김지현 제휴협력실 이사는 “이번 세미나에서 공공정보에 대한 이용자접근성 강화, 활성화 방안 등이 더욱 심도있게 논의돼 보다 활발하게 공공정보가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누구나 공익차원에서 공공정보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공공기관들과의 협력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3 공공정보 활용 사례 및 전략 살펴보기’ 세미나에는 중앙정부,지자체,공기업 공공정보 정책 담당자 뿐 아니라, 공공정보 활용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온라인 참가신청 웹페이지(http://onoffmix.com/event/13431)를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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