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창간 15주년을 축하합니다!!

Home > 전체기사

부평구, 전동킥보드 안전 이용 위한 민·관 공동 캠페인 진행

  |  입력 : 2021-04-10 20:56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부평구는 지난 8일 부평구청사거리 인근에서 민간단체 및 관련 기관과 함께 ‘2021년 민·관 공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인천 부평구]


이번 행사는 개인형 이동수단(전동킥보드)의 안전한 이용과 ‘안전속도 5030’ 홍보를 통해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것으로, 차준택 구청장과 홍순옥 부평구의회 의장·㈔인천부평모범운전자회·인천부평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어깨띠와 홍보 피켓, 리플릿 등을 활용해 스쿨존 서행운전, 안전속도 5030 및 개인형 이동수단 안전사고 예방 등의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구의 교통안전 문화지수가 전국 229개 기초단체 중 지난해 3위, 올해는 5위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며, “교통문화 안전을 위해 민·관이 함께 힘을 모으고 사람 중심, 생명 존중의 안전한 부평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캠페인과 함께 오는 5월 13일 도로교통법상 개인형 이동수단 주의 의무규정이 강화됨에 따라 관련 계획을 수립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2021 전망보고서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지난 5일 밤 발생한 카카오톡 장애로 인해 일명 ‘넷플릭스법’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는데요. 통신서비스 품질 유지 의무를 부과하고 있는 기업 가운데 가장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가통신사업자는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네이버
카카오
웨이브
넷플릭스
구글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