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미 정부, 국제 사이버 보안 협의안인 ‘파리 콜’ 지지 발표

  |  입력 : 2021-11-12 11:20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2018년 79개 국가가 동의한 사이버 보안 협의안...미국도 공식적으로 지지

요약 : 미국의 부통령인 카말라 해리스(Kamala Harris)가 국제 사이버 보안 강화 협약인 ‘사이버 공간에서의 신뢰와 보안을 위한 파리 호출(Paris Call for Trust and Security in Cyberspace)’을 지지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국은 앞으로 다른 나라들은 물론 각종 사기업들과도 협조하여 사이버 공간에서의 책임감 있는 행동에 대하여 규정하고 실천하겠다고 한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파리 콜’이라고 하는 이 협약은 2018년 79개 국가들이 서명함으로써 탄생했으며, 1) 개인과 인프라 보호, 2) 인터넷 가용성을 침해하는 행위 차단, 3) 선거 절차 보호, 4) 지적재산 보호, 5) 멀웨어 및 악성 행위 차단, 6) 디지털 프로세스의 보안 강화, 7) 사이버 위생 인식 제고, 8) 보복 해킹 행위의 차단, 9) 사이버 공간에서의 국제 규범 출범의 9개 원칙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위즈디엔에스 2018
설문조사
보안전문 기자들이 뽑은 2022년 보안 핫키워드 10개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키워드는?
다크웹의 대중화 추세, 사이버범죄의 확산을 이끌다
월패드 등 가정집 노리는 해킹, IoT 보안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클라우드 확산에 따른 보안 위협,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전략의 혁신으로 중흥기 맞은 랜섬웨어
분산 네트워크와 제로트러스트의 대두
대선·올림픽·월드컵 등 대형 이벤트 노린 사이버공격 대응
메타버스·NFT 등 가상세계 플랫폼 확산과 보안위협
수술실·지하철·요양원까지... CCTV 의무 설치 확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과 보안장비의 융합
비대면 트렌드에 따른 인증수단 다양화와 보안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