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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웨이, KOBA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 참가

  |  입력 : 2022-06-2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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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방송사 및 주요 미디어 기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협업을 지원하는 솔루션 출품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한국화웨이가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개최되는 ‘제30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KOBA 202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미지=한국화웨이]


한국이앤엑스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KOBA 2022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방송 통신융합산업 관련 전문 전시회다. 올해 한국화웨이는 미디어 분야 솔루션 기업으로 참여해 △스토리지 △네트워크 △UPS(Uninterruptible Power Supply) 및 시설 솔루션(Facility Solution) △아이디어허브(IdeaHub)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스토리지 부문과 관련해 한국화웨이는 4K, 8K 환경에서 여러 편집자들 간 원활히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제작 및 편집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주는 ‘스케일 아웃 파일 NAS(Scale-out File Network Attached Storage) 스토리지’와 업계에서 가장 빠른 응답 속도와 높은 안정성을 제공하는 ‘도라도 올-플래시(Dorado All-flash) 스토리지’를 선보인다.

5G와 LTE 등의 기술을 활용해 제작, 편집, 전송 환경의 효율성을 높인 스위치 제품군 등 네트워크 솔루션과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및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UPS 및 시설 솔루션’ 전시한다. 특히, 화웨이의 ‘UPS 및 시설 솔루션’은 지능형 네트워크 관리 기반의 안정적인 전원 공급을 통해 다양한 방송 제작 및 편집 환경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운영비용을 낮추고 에너지 소비 효율은 높이는 등 친환경 IT 환경 구축을 지원한다.

또한 화웨이의 지능형 협업 솔루션인 ‘아이디어허브’도 출품한다. ‘아이디어허브’는 다중 사용자의 온라인 회의와 원격 업무 등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편집자들이 다양한 공간에서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원활히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황디(Huang Di) 한국화웨이 엔터프라이즈 사업부문 부사장은 “한국화웨이는 2014년부터 국내 미디어 산업에 진출해 지난 8년여 간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고성능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에서, 한국을 위한(In Korea, For Korea)’이라는 기업 이념 하에, 혁신적인 기술과 솔루션을 바탕으로 국내 미디어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화웨이는 ‘함께 만드는 새로운 가치(New Value Together)’를 주제로 ‘한국화웨이 로드쇼(Huawei Korea Roadshow)’를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는 화웨이의 독보적인 지능형 캠퍼스 네트워크 솔루션과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직접 경험하고 시연할 수 있는 기회로, 성황리에 종료한 서울과 대전에 이어 광주(7월), 부산(8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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