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굿킷 멀웨어, 아직 살아있을 뿐 아니라 활발히 활동 중

  |  입력 : 2022-08-03 13:14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파일레스 유형으로 각종 멀웨어 옮기던 굿킷 멀웨어...업그레이드 되어 나타나

요약 : 보안 블로그인 시큐리티어페어즈에 의하면 굿킷(Gootkit)이라는 멀웨어가 아직도 살아 있고, 최근 업데이트 된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새 버전에서는 이전부터 굿킷의 특장점이었던 파일레스 공격 기능과, 코발트 스트라이크(Cobalt Strike) 비컨(beacon)을 유포하는 기능이 특히 눈에 띈다고 한다. 특정 정보를 피해자가 검색할 때, 굿킷이 호스팅 된 웹사이트가 상단에 노출되도록 하는 방식을 통해 피해자를 감염시킨다고 한다. 이런 사이트에 접속하면 굿킷이 코발트 스트라이크의 비컨이 설치된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굿킷은 ‘서비스형 접근’ 즉 AaaS(Access-as-a-Service) 모델로 알려진 멀웨어다. 최초 접근 문제를 해결해 주고, 후속 멀웨어를 심는다. 이전에는 선크립트(SunCrypt), 레빌(REvil), 크로노스(Kronos)와 같은 멀웨어들을 퍼트렸다. 주로 프리웨어 인스톨러로 위장된 채 피해자들을 감염시켰다.

말말말 : “2020년 발견됐던 굿킷은 한 동안 보이지 않다가 최근 다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몇 가지 업데이트가 있었고, 따라서 더 위협적인 존재가 되었습니다.” -트렌드 마이크로(Trend Micro)-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아스트론시큐리티 파워비즈 2023년2월23일 시작 시큐아이 위즈디엔에스 2018
설문조사
오픈AI가 개발한 인공지능 챗봇 챗GPT가 GPT4 버전까지 나오면서 디지털 혁신의 촉매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보안 분야에서도 챗GPT로 인해 보안위협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보안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된다면 보안대응 역량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의견도 제기됩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챗GPT 악용으로 인해 보안위협이 더욱 고도화되고 증가할 것
챗GPT를 악용하는데 한계가 있어 보안위협이 소폭 늘어나는 추세에 그칠 것
챗GPT 활용에 따라 보안대응 업무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
챗GPT의 적극적인 도입 및 적용 통해 보안대응 역량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
보안위협 또는 보안대응과 관련해서는 큰 영향이 없을 것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