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창간 17주년을 축하합니다!!

Home > 전체기사

굿킷 멀웨어, 아직 살아있을 뿐 아니라 활발히 활동 중

입력 : 2022-08-03 13:14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파일레스 유형으로 각종 멀웨어 옮기던 굿킷 멀웨어...업그레이드 되어 나타나

요약 : 보안 블로그인 시큐리티어페어즈에 의하면 굿킷(Gootkit)이라는 멀웨어가 아직도 살아 있고, 최근 업데이트 된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새 버전에서는 이전부터 굿킷의 특장점이었던 파일레스 공격 기능과, 코발트 스트라이크(Cobalt Strike) 비컨(beacon)을 유포하는 기능이 특히 눈에 띈다고 한다. 특정 정보를 피해자가 검색할 때, 굿킷이 호스팅 된 웹사이트가 상단에 노출되도록 하는 방식을 통해 피해자를 감염시킨다고 한다. 이런 사이트에 접속하면 굿킷이 코발트 스트라이크의 비컨이 설치된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굿킷은 ‘서비스형 접근’ 즉 AaaS(Access-as-a-Service) 모델로 알려진 멀웨어다. 최초 접근 문제를 해결해 주고, 후속 멀웨어를 심는다. 이전에는 선크립트(SunCrypt), 레빌(REvil), 크로노스(Kronos)와 같은 멀웨어들을 퍼트렸다. 주로 프리웨어 인스톨러로 위장된 채 피해자들을 감염시켰다.

말말말 : “2020년 발견됐던 굿킷은 한 동안 보이지 않다가 최근 다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몇 가지 업데이트가 있었고, 따라서 더 위협적인 존재가 되었습니다.” -트렌드 마이크로(Trend Micro)-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하이젠 파워비즈 23년 11월 16일~2024년 11월 15일까지 아스트론시큐리티 파워비즈 2023년2월23일 시작 위즈디엔에스 2018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
설문조사
3월 15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개정 개인정보보호법과 관련해 가장 까다롭고 이행하기 어려운 조항은 무엇인가요?
인공지능(AI) 등 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정보주체 권리 구체화
접근권한 관리 등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강화 및 고유식별정보 관리실태 정기조사
영향평가 요약본 공개제도 도입 등 개인정보 영향평가제도
영상정보처리기기 및 안전조치 기준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전문성 강화 위한 전문CPO 지정
국외 수집·이전 개인정보 처리방침 공개 등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제도
손해배상책임 의무대상자 변경 및 확대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확대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