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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큐어, 실시간 장애 예측 진단 시스템 ‘엔젠오네스 구독형 서비스’ 출시

  |  입력 : 2022-09-2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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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규모에 알맞은 서비스 기간 및 종류 설정해 효율적으로 네트워크 점검 가능
초기 도입 비용 절감하고 최신 업데이트된 기능 바로 적용 가능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IT 보안 기업 엔시큐어(대표 문성준)가 자체 개발한 실시간 장애 예측 진단 시스템 ‘eNgenAUNES(엔젠오네스) 구독형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실시간 장애 예측 진단 시스템 ‘eNgenAUNES(엔젠오네스) 구독형 서비스’[이미지=엔시큐어 제공]


‘엔젠오네스’는 서버와 애플리케이션, 웹 등 IT 인프라 서비스의 성능을 사용자 또는 네트워크 구간별로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장애 가능성을 예측해 기업의 정보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본래 ‘엔젠오네스’는 퍼페츄얼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구축만 제공하던 솔루션이었으나, 고객들이 솔루션 도입 비용이나 장비 구축의 부담으로 인해 도입을 망설이는 경우가 발생해 고객들의 편의와 만족을 위해서 구독형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는 게 엔시큐어 측의 설명이다.

‘엔젠오네스’의 구독형 서비스는 베이직, 비즈니스, 플래티넘 총 3가지로 옵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년 단위로 갱신할 수 있다. 베이직 옵션은 비교적 작은 규모의 기업이 선택할 수 있고, 플래티넘 옵션은 관리하는 서버의 수가 많거나 제공하는 서비스가 다양하고 네트워크의 복잡성이 높은 기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분석 보고서를 함께 제공한다.

기업은 IT 인프라의 규모나 필요한 기능에 따라 3가지의 옵션 중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구독형 사용 종료 후 퍼페츄얼 솔루션 구매로 전환할 경우 어플라이언스 장비와 무상 유지보수 혜택을 제공한다.

‘엔젠오네스’의 구독형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장애 예측 진단 시스템을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도입해 최신 업데이트된 기능을 바로 적용할 수 있으며, 장애 또는 지연이 발생하는 네트워크 구간을 정확히 파악해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전문적인 컨설팅 서비스와 사용자 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시큐어 문성준 대표는 “엔젠오네스 구독형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업 스스로 진단이 필요한 기간이나 필요한 기능을 직접 선택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네트워크 점검이 가능하다”며, “먼저 구독형 서비스를 사용해 보고 퍼패츄얼 라이선스를 도입할 경우,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해 관련 시장에서 더 크게 주목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한다”고 밝혔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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