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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EC 2022 미리보기] 파수·마이크로소프트·넷스카우트&콤시스

  |  입력 : 2022-10-1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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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19일, 서울 코엑스 3층 HALL C 및 콘퍼런스룸(남)에서 열리는 ISEC 2022 프리뷰

파수, 안전한 도면(CAD) 보안과 협업
파수는 세계 최초로 DRM 기술을 상용화해 지난 20년간 해당 분야에서 국내외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SW 전문기업이다. 제로트러스트 기반의 데이터 보안 플랫폼을 통해 DRM은 물론, 다양한 솔루션을 서로 연계해 고객의 데이터 보호 및 관리 역량을 극대화한다. ISEC 2022에서 파수는 문서관리 플랫폼 ‘랩소디(Wrapsody)’와 외부 협업 플랫폼 ‘랩소디 에코(Wrapsody eCo)’, 데이터 식별/분류 솔루션 ‘파수 데이터 레이더(Fasoo Data Rader, FDR)’, 악성메일 모의훈련 서비스 ‘마인드 셋(Mind-SAT)’ 등을 소개한다.

[이미지=파수]


파수의 랩소디는 문서 가상화를 기반으로 문서 중앙화의 한계를 극복하고 파편화된 문서를 안전하게 통합 관리하는 차세대 문서관리 플랫폼이다. 문서별 고유의 식별코드와 버전을 부여해 분산 저장되더라도 하나의 파일로 인식, 수정 저장만으로도 저장위치와 상관없이 최신 버전으로 자동 업데이트한다. 문서생성 시점부터 접근제어와 감사추적 기능을 제공하며, 모든 문서는 암호화 보관돼 유출되더라도 권한이 없으면 열지 못한다. 또한, CAD 파일을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애플리케이션과 버전을 지원한다.

파수의 외부 협업 플랫폼 랩소디 에코는 문서 공유, 협업, 버전관리, 보안 화상회의 기능을 모두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다른 협업툴과 달리 문서 및 워크그룹 기반의 협업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문서 가상화 기술로 문서 열람 시 항상 최신 버전으로 동기화해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인다. CAD 애플리케이션의 다양한 종류 및 버전도 지원한다. 다른 문서와 마찬가지로 도면 파일도 암호화돼 저장/공유되며, 문서 공유 후에도 권한 변경 및 폐기가 가능하다. 프로젝트가 완료돼 권한을 회수하고 나면 협력업체가 도면을 보유하고 있어도 열람할 수 없다. 열람 기간뿐 아니라 열람 횟수도 제한도 가능하다. PC, 맥, 모바일, 웹 환경을 지원하며, 워크그룹 단위별 관리 기능과 사용 이력 확인 기능을 제공한다.

ISEC 2022에서 함께 소개되는 FDR은 PC 및 서버, 스토리지 등 다양한 저장소의 문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내용 및 컨텍스트 기반으로 분류하는 데이터 식별 및 분류 솔루션이다. 악성메일 모의훈련 서비스 마인드 셋은 이메일 사용과 관련한 임직원들의 보안인식을 향상시킴으로써 조직 전체의 사이버공격 대응역량을 강화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적은 비용으로 효율적 업무 수행 위한 3가지 핵심 조건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3가지 차별점을 제공한다.

[로고=마이크로소프트]


첫번째로 보안제품의 관리를 단순화한다. 최대 50개의 보안제품을 통합함으로써 중복 기능을 제거하고, 관리해야 할 계약 및 제품 수를 줄인다. 아울러, 이기종간 운영에 따른 추가 컨설팅 및 구축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시킬 수 있다.

두번째로 AI 및 자동화를 통해 위협을 감소시킨다. 외부 공격자 및 내부 임직원에 의한 위험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감지하고 대응한다.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하고, 온프레미스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관리 및 제어능력을 향상시킨다. 아울러 컴플라이언스(규정 준수)를 개선시키고,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다양한 디바이스를 쓰는 임직원의 생산성을 극대화시킨다.

마지막으로는,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통합 SIEM 및 XDR (Extended Detection & Response)을 통해 SecOps 효율성을 개선시킨다. ID, 디바이스, 어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통합 솔루션을 통해 공격에 대응한다. 아울러, 환경 전반에 대한 높은 가시성을 제공함으로써, 신속한 판단 및 대응이 가능하다.

[이미지=넷스카우트&콤시스]


넷스카우트&콤시스, NETSCOUT Omnis Security 플랫폼 선보여
넷스카우트 Omnis Security Platform은 AI 머신러닝에 의해 생성된 글로벌 위협 DB와 실시간 트래픽을 기반으로 탐지(Detection), 분석(Investigation), 포렌식(Forensic), 대응(Response) 등 위협 인텔리젼스 기반의 실시간 사이버 위협 탐지 및 차단 솔루션이다.

△ Omnis Security 플랫폼의 3가지 구성 요소
- Omnis Cyber Intelligence (Advanced NDR) : 실시간 구간별 패킷 수집을 통한 사이버 위협 탐지(Detection), 분석(Investigation), 포렌식(Forensic)
- Arbor Edge Defense : 인라인 DDoS, 인바운드/아웃바운드 위협 차단 및 방어 (Response)
AIF(ATLAS Intelligence Feed) : 머신러닝으로 생성된 글로벌 위협 DB (주기적 자동 업데이트)
-수집장비(Cyber Stream)를 통한 구간별 실시간 트래픽 수집후 Omnis Cyber Intelligence
(분석서버)를 통한 실시간 사이버 위협 모니터링 위협 탐지(Detection),
-분석(Investigation), 포렌식(Forensic)

[이미지=넷스카우트&콤시스]


[이미지=넷스카우트&콤시스]


한편,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대 보안 콘퍼런스로 자리 잡은 ‘제16회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ISEC 2022)’가 오는 10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로 16회 째를 맞이한 ISEC 2022는 그랜드볼룸과 콘퍼런스룸(북)에서 열리던 예년과 달리 코엑스 전시장(Hall C)과 콘퍼런스룸(남, 3F)으로 확장 개최되면서 더욱 많은 기업이 참여하고, 경연 역시 더 풍성해질 전망이다.

휴대폰 인증을 통해 실명을 확인하고, 실제 보안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유관업무 종사자만 사전등록을 승인하는 ‘참석자 실명인증제’를 운영한다. 특히, 행사 기간 중 보안책임자 및 보안담당자를 대상으로 선발한 강연평가단들의 현장 투표와 설문조사, 영상평가 등을 통해 선발한 명강연자들을 시상하는 ‘ISEC 2022 베스트 스피커 어워즈’도 개최 예정에 있는 등 콘텐츠 질적 향상 및 강연수준 제고에 끊임없이 나서고 있다. 이와 관련된 세부사항은 ISEC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ISEC 조직위원회에 문의하면 된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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