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과기정통부, ‘5G 28㎓ 신규 사업자 지원 TF’ 킥 오프 회의 개최

  |  입력 : 2022-11-25 13:32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28㎓ 대역 신규 사업자 진입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 착수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지난 24일 ‘28㎓ 신규 사업자 지원 TF’ 킥 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18일에 28㎓대역 5G 주파수 할당 시 부과한 할당 조건에 대한 이행 점검 결과를 발표하면서, 12월 청문 절차를 거쳐 2개 사업자가 최종적으로 할당 취소되면 취소 주파수 대역 중 1개 대역에 대해서는 신규 사업자 진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통신시장에 새로운 사업자가 진입할 수 있도록 주파수 할당부터 망 구축, 사업 운영에 이르는 모든 단계에서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유관기관 전문가로 전담반을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이날 킥 오프 회의에서는 과기정통부·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등이 참여했으며, 신규 사업자의 진입을 촉진할 수 있는 새로운 주파수 할당 방식과 상호 접속·설비 제공 등 신규 사업자의 망 구축 및 사업 운영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심층 논의했다.

과기정통부는 전담반 논의를 진행해 12월 중 신규 사업자 진입 촉진 기본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시큐아이 에스케어 파워비즈 배너 2022년 3월15일 시작~ 12개월 위즈디엔에스 2018
설문조사
산업 전 분야의 지능화·융합화·스마트화 추세에 따라 스마트시티와 스마트공장, 스마트의료, 스마트상점 등 각 분야에서도 정보보안과 물리보안이 함께 접목되는 융합보안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올해 융합보안이 가장 활발하게 적용될 분야는 어디라고 보시나요?
스마트시티 보안
스마트공장 보안(OT 보안)
스마트의료 보안
스마트상점 보안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