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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로지텍, 일본 관세국 NACCS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  입력 : 2013-02-0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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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스 스마트링크로 일본 세관신고 자동화 서비스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해운·항만 물류 IT 전문기업 싸이버로지텍(대표이사 최장림, www.cyberlogitec.com)은 지난 1월 31일 ‘일본 수출화물 출항 사전 신고제도(Advanced Filing Rule)’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일본 관세국 수출입항만 정보처리센터(NACCS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수출화물 출항 사전 신고제도’는 일본 항만에 하적(荷積)될 컨테이너의 위험물질을 사전에 파악하고 안전을 도모하고자 내년 3월에 시행되는 제도이다. 


이 제도는 선사가 선박에 실린 컨테이너 화물의 적화물 정보를 일본관세국 NACCS센터를 통해 출항 일시 기준 24시간 전에 전자 세관 보고를 하도록 의무화한 것이다. 싸이버로지텍은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 서비스 제공 업체로 지정되었다.


싸이버로지텍은 일본 관세국에 10년 넘게 EDI를 통한 세관 신고 서비스를 제공한 경험이 있으며 지진 등 재해에 대비한 재해복구센터(서비스 이중화)를 구축했다. 또한 세관 신고 서비스의 영업 및 지원이 가능한 미국, 중국, 유럽 등 지사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싸이버로지텍의 오퍼스 스마트링크(OPUS SmartLink) 솔루션은 세관신고에 중점을 맞춰 세관신고 자동화, 모니터링 및 장애처리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이번 일본 관세국 NACCS 센터와의 업무 협약을 통하여 미국, 유럽에 이어 일본 세관 사전 신고까지 모두 처리하게 되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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