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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사내 SNS ‘두드림 톡’ 구축
  |  입력 : 2013-02-1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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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정보 공유 및 의사 전달 위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가능


[보안뉴스 김태형] 신한생명(대표이사 권점주)은 국내 생명보험사 처음으로 내부직원만 사용할 수 있는 기업형 SNS(social networking service)솔루션 ‘두드림 톡(talk)’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신한생명의 두드림톡은 회사 전직원 및 지점의 FC매니저까지 사용하고 있으며 향후 FC(Financial Consultant)까지 사용할 계획이다. 언제 어디서나 신속한 의사전달과 이슈 공유 및 보다 생산적인 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다각도의 정보수집이 가능하며 실시간 피드백(Feedback) 확인 등 활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권점주 신한생명 CEO는 신년인사를 두드림톡에 게시하는 등 사내 소통 활동에 대해 적극적이다. 실제로 직원들의 글에 공감, 댓글을 달아주며 CEO와 다이렉트 소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직원들의 참여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신한생명은 ‘두드림 톡’의 구축으로 직원 간 신속한 의사전달과 협업 요청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지역별, 동호회 별 모임이나 관심 키워드 별 참여형 그룹을 자유롭게 생성, 관리가 가능한 부분이 직원들간의 소통 효율을 크게 높였다고 평가했다.


신한생명은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DBK네트웍스(대표이사 여원동)의 ‘토크온(TalkOn)’솔루션을 택했다. 사업 검토 당시 몇 곳의 국산 SNS업체로부터 제안을 받았지만, 자체 서비스제공이 가능하고 다양한 형태의 안전성 검증 Test 결과 많은 구축 실적과 활성화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DBK네트웍스 솔루션을 선택하게 된 기준이었다고 설명했다.


두드림 톡(talk)의 다양한 기능 중에서도 신한생명은 △직원간 수평적 소통 △마이페이지 기능 △동호회 활동 △제안활동 참여 △설문기능 등 다섯 가지 항목을 만족도가 가장 높은 기능들로 뽑았다.


이에 신한생명은 DBK네트웍스 ‘토크온’ 솔루션 구축을 통해 계속해서 사내 직원들간의 신속하고 원활한 의사소통이 새로운 시너지를 불러일으킬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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