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3.20 전산망 사이버테러] KT와 LG유플러스, “우리 탓 아냐”
  |  입력 : 2013-03-20 20:49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KT는 회선 서비스만, LG U+는 방송·금융권 해킹과는 상관없다 주장 


[보안뉴스 김경애] 이번 정보전산망 마비로 인해 도마 위에 오른 통신업체는 각사 마다 서로 상관없다며 입장 표명에 나섰다.


KT는 KBS, MBC, YTN, 신한은행, 농협에 정보전산망(서버 등 각종 전산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지 않다고 고지하며 KBS, 신한은행, 농협에는 단순 인터넷 회선 서비스를 제공하고는 있지만 장애 없이 정상 서비스 운용 중에 있다고 주장했다.

 

LG유플러스는 당사 그룹웨어와 관련된 내용에 대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 그룹웨어가 일부 해킹된 사실이 발견됐다고 인정했다. 이와 관련해 LG유플러스는 바로 차단하고,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원천적으로 망을 차단하고 원인을 파악 중에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LG유플러스는 그룹웨어 관련 이슈는 방송사 및 금융권에 대한 해킹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주장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IBM 파워비즈 배너 2019년2월8일~2020년2월7일까지/7월25일 수정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20년 경자년에 국내 주요 보안기업들과 보안관련 기관들이 공통적으로 꼽은 7가지 보안위협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분야는?
랜섬웨어
공급망 공격
클라우드
악성메일
IoT
다크웹
AI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