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지하철 4호선 금정역, 폭발음과 함께 11명 부상
  |  입력 : 2014-05-19 20:18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전기절연장치 파손, 전통차 유리창 깨져 11명 부상자 발생


[보안뉴스 김경애] 지하철 4호선 금정역에서 폭발소리와 함께 전기절연장치가 파손되는 일이 발생하며, 지하철 안전에 또 다시 비상등이 켜졌다.


19일 저녁 7시 경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에 위치한 지하철 4호선 금정역에서 발생했다. 전기절연장치의 파손으로 인해 전동차 유리창이 깨지며, 파편이 사방으로 튀어 지하철을 기다리던 승객 등 11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당고개 행 열차가 잠시 중단됐다가 7시 30분경 다시 운행됐다.


현재 자세한 사고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2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그린존시큐리티 4개월 배너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가장 기승을 부리고 있는 사이버 공격 유형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랜섬웨어
피싱/스미싱
스피어피싱(표적 공격)/국가 지원 해킹 공격
디도스 공격
혹스(사기) 메일
악성 앱
해적판 소프트웨어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