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워치가드, 유·무선 네트워크 통합 보안 구현
  |  입력 : 2014-06-03 13:02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새로운 파이어웨어 11.9, 무선기능 한층 강화


[보안뉴스 김태형] 관리성이 뛰어난 비즈니스 보안 솔루션 전문 업체 워치가드(지사장 백기욱, www.watchguardutm.co.kr)가 자사의 통합위협관리(Unified Threat Management; 이하 UTM) 및 차세대 방화벽(Next-Gen Firewall; 이하 NGFW) 어플라이언스가 ‘단일창 방식(single pane of glass)’의 단일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유선 및 무선 네트워크 보안을 구축, 구성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워치가드의 파이어웨어 11.9(Fireware 11.9) 운영체제는 무선 기능이 한층 강화돼 별도의 무선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이 필요 없으며, IT 관리자들을 위해 전체 네트워크를 실시간으로 관리 및 모니터링할 수 있는 통합된 웹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스콧 로버트슨(Scott Robertson) 워치가드 아태지역 부사장은 “오늘날 무선은 기존 유선 네트워크의 연장선이지만 많은 IT 관리자들이 각각의 개별 툴이나 복잡한 솔루션을 사용해 이들 네트워크를 보호 및 관리하고 있다”며 “이번 최신 플랫폼은 업계 최초로서 매우 중요하고 의미 있는 진전이다. 고객은 유무선 네트워크를 둘러싼 관리와 보안을 통합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정책은 한번만 설정하면 모든 트래픽과 유무선에 동시에 적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파이어웨어 11.9의 향상된 기능으로 IT 관리자들은 무선 액세스 포인트(AP)의 위치와 범위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유무선 보안 정책을 동시에 변경할 수 있다. 또한 전체 네트워크 인프라에 걸쳐 트래픽, 범위 및 보안 표준을 적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업은 트래픽 및 채널 충돌을 평가, 취약점을 탐지할 수 있으며, 대역폭 사용 우선 순위를 관리하고 동일한 주파수를 공유하는 인근 네트워크의 모든 무선 활동을 파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 상의 AP를 모방하는 비인증 AP 등 모든 트래픽 및 보안 문제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실시간으로 해결할 수 있다.


워치가드의 파이어웨어 버전 11.9 운영 시스템에는 바이러스 백신(AntiVirus), 스팸 차단(AntiSpam), 애플리케이션 제어(Application Control), 지능형 위협 보호(Advanced Threat Protection 이하; ATP), 데이터 손실 방지(Data Loss Prevention 이하; DLP) 등 최상의 서비스가 포함돼 있다. 이외에도 파이어웨어에는 워치가드의 수상 받은 빅데이터 가시성 툴인 워치가드 디멘션(WatchGuard Dimension)이 모든 워치가드 위협 관리 어플라이언스와 함께 통합돼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1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IBM 파워비즈 배너 2019년2월8일~2020년2월7일까지/7월25일 수정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20년 경자년에 국내 주요 보안기업들과 보안관련 기관들이 공통적으로 꼽은 7가지 보안위협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분야는?
랜섬웨어
공급망 공격
클라우드
악성메일
IoT
다크웹
AI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