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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보안리더 양성프로그램 3기 합격자는?
  |  입력 : 2014-06-2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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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선발된 130명 중 여성 21명, 고등학생 29명으로 집계


[보안뉴스 김지언]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 이하 KITRI)이 주관하는 차세대 보안 리더 양성프로그램(Best of the Best, 이하 BoB)의 3기 교육생이 발표됐다.


BoB는 국내 정보보안 기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정보보안 최고 전문가들에게 실무지식과 노하우를 무료로 전수 받을 수 있는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교육생 모집에서는 세계적인 해킹방어대회인 데프콘 본선 진출자 등 1,080명의 보안 인재들이 지원했으며, 경쟁률이 8.3대1을 기록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이 집중됐다.


이번 교육생 모집에서는 성균관대 임동욱 씨가 필기, 면접, 프레젠테이션 전형 등에서 전체 1위를 차지했으며, 교육생들의 주요 소속 학교로는 KAIST 9명, 고려대학교 9명, 선린인터넷고 6명, 숭실대학교 4명 등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번 3기 교육생의 경우 여성 21명(16%)과 고등학생 29명(22%)이 선발됨으로써 지난 기수에 비해 여성과 고등학생의 비율이 증가했으며 이는 차세대 보안리더를 꿈꾸는 여성과 10대가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줬다.


향후 BoB 교육생들은 교육을 전담할 멘토단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로부터 정보보안에 대한 전문성, 창의적인 사고력, 미래 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 받을 예정이다.


이와 관련 BoB 최윤성 교육센터장은 “많은 지원자들이 몰려 전년도 대비 10명을 추가해 총 130명을 선발하게 됐다. 한정된 인원으로 더 많은 기회를 주지 못해 아쉽지만, 선발자를 엄격히 관리해 국가 발전을 위한 최고 보안인재로 양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BoB 교육과정은 오는 7월 1일 개강하며, 3기 발대식은 7월 10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합격자 명단

김애지, 김가영, 서호준, 안종현, 이현식, 김범수 , 이호진, 이상혁, 배주진, 김준석, 최현호, 권혁규, 조세라, 반규태, 정민우, 문태준, 이강원, 김현승, 이승현, 신동걸, 김태윤, 임정호, 여동현, 이세훈 , 정동화, 이수호, 신성욱, 김동혁, 정종현, 정수진, 김성우, 박소현, 정재훈, 김현지, 이승화, 김대협, 공지훈, 김보연, 추영식, 권혁주, 송수호, 이형석, 박지수, 이슬기, 손진혁, 서동규, 윤지환, 신지철, 박철한, 김민주, 여기수, 김세희, 이원, 이선엽, 김남준, 박종엽, 조채연, 정병연, 전승훈, 이범중, 강세윤, 손건, 김도현, 박선주, 김준기, 장혜준, 정효찬, 김민기, 임동욱2, 이승지, 이무연, 김인엽, 백승재, 이지성, 김태중, 박현조, 김경한, 강민지, 전지수, 윤수진, 조은지, 이아름, 황민지, 한만영, 유창훈, 이재령, 문석주, 김현우, 이인형, 김지현, 권형서, 신유정, 최진영, 박한범, 진용휘, 김지형, 이진성, 문재영, 이지섭, 명의정, 박선녀, 민지원, 안재근, 홍종근, 신인호, 이준희, 문현종, 계정오, 한형석, 정종헌, 김은찬, 박민준, 장경석, 임태수, 정현진, 이동현, 손민철, 김제곤, 예상국, 유성경, 송인준, 현경준, 장대윤, 김윤호, 권일택, 최영준, 최재문, 이규호, 정도원, 김형철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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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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