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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데이타, ‘씽크 빅 애널리틱스’ 인수
  |  입력 : 2014-09-1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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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및 빅데이터 기술 전문성으로 테라데이타 리더십 강화

고객 보유한 모든 데이터서 최상의 가치를 얻도록 지원


[보안뉴스 정규문] 분석 데이터 플랫폼, 마케팅 애플리케이션, 컨설팅 서비스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 기업인 한국 테라데이타(대표 오병준, www.teradata.kr)는 하둡 및 빅데이터 컨설팅 및 솔루션 전문기업인 ‘씽크 빅 애널리틱스(Think Big Analytics)’를 인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씽크 빅 애널리틱스’는 하둡 및 빅데이터 컨설팅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기업들이 빅데이터 전략을 성공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씽크 빅’은 HBase, 카산드라(Cassandra), 몽고DB(MongoDB), 실시간 이벤트 처리 기술인 스톰(Storm)을 포함하여 하둡 및 NoSQL 데이터베이스 등의 오픈소스 빅데이터 기술을 실행하는데 뛰어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씽크 빅’의 컨설팅 팀은 호튼웍스(Hortonworks), 클라우데라(Cloudera), 맵알(MapR) 등 다양한 하둡 분산에 대한 심층적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고객 및 클릭스트림 분석, 분산된 디바이스 데이터 관리 및 분석, 리스크 및 거래 분석을 위한 선구축(pre-built) 애플리케이션 구성요소 세트를 제공하고 있다.


테라데이타의 회장 겸 CEO인 마이크 코엘러(Mike Koehler)는 “이번 인수는 6주 안에 이뤄진 빅데이터 관련 3번째 인수이다. 일련의 인수합병은 고객들이 보유한 모든 데이터에서 최상의 가치를 얻도록 지원하겠다는 테라데이타의 목표를 실현하는데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라고 했다.


이어 “컨설팅 전문성을 통해 테라데이타는 다양한 오픈 소스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을 고객들에게 제안함으로써 고객들이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씽크 빅’의 설립자겸 CEO인 론 보드킨(Ron Bodkin)은 “테라데이타와 씽크 빅 양사는 고객들이 기존 기술과의 상호보완을 위해 새로운 오픈소스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풍부하고 다양한 데이터 세트를 통해 분석적 가치를 얻도록 지원하자는 공통된 비전을 가지고 있다”라며 “테라데이타 팀에 합류하여 우리의 전문 지식을 통해 최상의 빅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하게 된 점을 매우 의미 있게 여긴다”라고 말했다.


‘씽크 빅’은 성공적인 구축을 통해 확보된 탁월한 전문성을 제공하며, 조직들이 보유한 데이터에서 실제적인 가치를 실현하고 전 영역의 전략 및 실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씽크 빅’의 컨설팅 팀은 평가 실행, 전략적 로드맵 수립, 효과적인 아키텍처 설계, 빅데이터 솔루션 구축을 포함해 전체적인 하둡 및 빅데이터 구축 프로세스를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씽크 빅 솔루션 센터의 온쇼어(On-shore: 직영 고객센터) 구축 모델은 기존 테라데이타 빅데이터 컨설팅 비즈니스와 상호 보완적 가치를 제공하며, 씽크 빅 아카데미는 고객들을 위한 실전 전문가 교육 코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관리 팀을 포함해 숙련된 빅데이터 전문가들은 그대로 유지되며, 미국의 테라데이타 빅데이터 컨설팅 실행 팀에 합류하게 된다. ‘씽크 빅’ 본사는 실리콘 밸리 중심부의 캘리포니아주 마운틴 뷰에 그대로 유지되며, 테라데이타 산하 ‘씽크 빅’ 브랜드로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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