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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IT산업 동향] 안랩, 올해 1분기 매출 275억, 영업이익 13억 外
  |  입력 : 2016-04-2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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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 안랩, 펜타시큐리티, NSHC, 세인트시큐리티, 코소시스코리아,
YH데이터베이스, 닉스테크, 법무법인 세종, 한국정보인증, KG이니시스, SAP 등


[보안뉴스 김태형] 21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 안랩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 275억원, 영업이익 13억원(별도기준 매출 269억, 영업이익 12억)을 각각 기록했다고 잠정 실적을 공시했으며,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은 지난 4월 21일 웹해킹 차단 서비스 Cloudbric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Cloudbric® 2.0의 베타버전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안랩, 올해 1분기 매출 275억, 영업이익 13억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 275억원, 영업이익 13억원(별도기준 매출 269억, 영업이익 12억)을 각각 기록했다고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은 15억원, 영업이익은 11억원 증가(별도기준 매출액 12억, 영업이익 8억 각각 증가)한 것이다. 안랩은 “V3 제품군을 비롯해 보안 SW 및 HW 전 제품군의 고른 매출성장과 원가 절감 노력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고 밝혔다.

펜타시큐리티 클라우드브릭, 머신러닝 기술 탑재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이사/사장 이석우, www.pentasecurity.com, 이하 펜타시큐리티)은 지난 4월 21일 웹해킹 차단 서비스 Cloudbric(클라우드브릭)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Cloudbric® 2.0의 베타버전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Cloudbric 2.0의 가장 큰 핵심은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탐지엔진 Catalice(카탈리스)의 탑재를 통해 웹사이트 맞춤형 지능형 탐지가 가능해진 점이다. 각 웹사이트별로 서비스의 특성을 학습하고 비정상 트래픽과 공격 의심 접속을 찾아내는 웹사이트 맞춤형 탐지가 가능해져 Cloudbric의 웹해킹 차단 기능이 한층 강화되었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각각의 웹사이트가 가지고 있는 속성과 데이터 특징까지 파악함으로써 공격에 대한 분석이 더욱 정교해졌다. 개별 웹사이트가 가진 특징을 패턴으로 인식하면, 그 특징을 가진 트래픽에 대해 별도의 처리가 가능하여 정탐율은 높이고 오탐율은 낮출 수 있게 된다.

NSHC·세인트시큐리티, ‘사이버 보안 분야 손잡아’
NSHC(대표 허영일)와 세인트시큐리티(대표 김기홍)는 악성코드 및 위협정보 등 사이버 보안 분야의 비즈니스 파트너쉽을 구축하여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인트시큐리티는 클라우드 기반의 악성코드 자동 분석 서비스(malwares.com) 및 악성코드 프로파일링을 통한 악성코드 행위기반 분석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보안전문 업체이다. NSHC는 모바일보안솔루션, 보안컨설팅 및 악성코드 연구/분석 전문 업체로 화이트해커로 구성된 레드얼럿팀(Red Alert)을 통해 국내외 악성코드 취약점 및 위협정보를 보고서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양사의 중점 사업영역인 악성코드 및 위협정보에 대한 보다 입체적이고 체계적인 공동 분석 및 리서치를 위한 것으로 글로벌 진출까지 협력 범위를 넓혔다. 구체적으로 양사는 △글로벌 진출을 위한 상호 사업 협력 △악성코드 공동 분석 및 리서치 진행 △공동 프로제그 진행을 위한 협력 △악성코드 수집 및 이슈별 악성코드에 대한 상호 정보 제공 등을 협의했다.

코소시스코리아, 사무실 이전
코소시스코리아는 서울 송파구 문정동으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새로 이전한 곳은 ‘서울시 송파구 법원로 11길 11, 문정 현대지식산업센터 B동 1501호’이다.

YH데이터베이스, 본사 이전과 함께 서울 제2연구소 설립
YH데이타베이스가 지난 3월 25일 본사를 확장, 이전했다고 전했다. 최대룡 대표는 “IT지식기반시설과 인프라가 구비된 경북대학교내의 IT융합산업단지로 터전을 옮기면서, 좀 더 쾌적하고 유연한 근무환경을 토대로 양질의 서비스에도 힘을 쓸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보다 앞서, 지난달 9일에는 서울 구로에 제2부설연구소를 설립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기술지원으로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여건을 개선함으로써 차세대 보안 SW분야의 선두주자로 나서기 위한 기틀을 다졌다. 한편 본사는 ‘대구광역시 북구 경대로17길 47 경북대학교내 IT융합산업빌딩 407호’이며, 서울지사는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26길 61, 402호(구로동, 에이스하이엔드타워2차)다.

닉스테크,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보안 플랫폼 2016’ 개최
닉스테크(대표이사 박동훈, www.nicstech.com)는 21일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보안 플랫폼 2016’ 세미나를 개최하고 랜섬웨어와 빅데이타 분야 신규 보안 솔루션을 발표했다. 박동훈 닉스테크 대표는 “1995년 설립된 닉스테크는 올해 21년째 국내 엔터프라이즈 보안 전문기업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어왔다.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지난 12일 코스닥에 상장하고,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신제품을 출시했다”면서 “앞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내부 조직과 시스템 체계화를 더욱 견고히 하여 경쟁력을 키우는 데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닉스테크가 오늘 발표한 신제품은 ‘세이프 몬(SafeMON)’과 ‘세이프 프로세스(SafePROCESS)’로 ‘세이프 몬’은 빅데이터 감사 로그 분석을 통해 내부정보 유출을 사전에 예측하고 탐지해 대응하는 솔루션이다. ‘세이프 프로세스’는 이상 행위 분석을 통해 신규 랜섬웨어에 대응하는 솔루션이다.

법무법인 세종-N15 하드웨어 스타트업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법무법인 세종과 하드웨어 엑셀러레이터 N15은 하드웨어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발굴·육성·투자 관련 법률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종과 N15은 업무 협약을 통하여 대한민국 신성장동력으로서 하드웨어 스타트업을 적극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이 큰 의미가 있다는 것에 뜻을 함께 하면서 이뤄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법무법인 세종과 N15은 하드웨어 스타트업이 만나게 되는 다양한 법률 이슈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함께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정보인증, KTB솔루션과 공동사업 협약 체결
한국정보인증(대표 김상준)와 핀테크 KTB솔루션(대표 김태봉)은 ‘글로벌 표준 FIDO를 이용한 스마트사인 공동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핀테크 시장과 본인인증 시장에 함께 진출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양사가 진행하는 ‘글로벌 표준 FIDO를 이용한 스마트사인 공동 사업’은 행위인증 방식의 핀테크 기술로 세계적인 호평을 받고 있는 KTB솔루션의 ‘스마트사인’ 기술에, 국가 공인인증기관인 한국정보인증에서 제공하는 ‘FIDO’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사인 인증 서비스’를 말하는 것으로, 기존의 스마트사인 서비스에 공인인증서 수준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제공하게 된다. 이로 인해 FIDO와 연결된 스마트사인 서비스는 전자서명법에 따라 국가 공인인증기관만이 제공하고 있는 타임스탬프서비스(시점확인)를 이용할 수가 있게 되어 스마트사인이 사용된 각종 전자문서가 위·변조가 안되었다는 원본 효력까지 지니게 된다.

KG이니시스, 오프라인 VAN 사업 본격 진출
KG이니시스는 21일, 온·오프라인 통합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프라인 VAN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VAN(Value Added Network)이란 카드사와 가맹점 간 계약에 따라 신용카드에 관련된 통신 및 정보처리 업무를 수행하는 사업으로, 오프라인 상점에서 신용카드 거래 시 결제를 중계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KG이니시스는 자체적으로 VAN 시스템을 구축 중이며, 신용카드사와 오프라인 중계서비스 계약도 진행 중이다. 올해 8월까지 시스템 구축을 모두 완료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KG이니시스는 2017년까지 VAN 시장 점유율 5위권 진입을 목표로 다양한 혜택과 차별화된 부가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VAN 가맹점에 K뱅크 인터넷은행을 통한 금융상품, P2P 대출, KPAY 온, 오프라인 간편결제 등 핀테크를 접목한 전용 서비스를 제공해 신규 오프라인 VAN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 나가는 한편, 10만여 온라인 가맹점에서 오프라인 사업 진출 시 KG이니시스 VAN을 이용할 경우, 온, 오프라인 통합 승인, 정산 운영관리 시스템을 제공해, 보다 편리하게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온라인 중소형 가맹점의 사업확장에 교두보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다.

SAP, 신규 솔루션 ‘SAP 헬스 인게이지먼트’ 공개
SAP는 환자와 의사, 의료업 종사자들을 실시간으로 연결해주는 신규 솔루션 SAP 헬스 인게이지먼트(SAP Health Engagement)를 19일 공개했다. 보건의료 서비스 공급자, 보험사 및 제약회사가 유연한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SAP의 헬스 인게이지먼트는 환자 본인이 정한 목표를 바탕으로 스스로의 건강상태를 살펴봄과 동시에 만성 질환이나 병태에 대한 분석을 가능케 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실시간 데이터와 초고속 분석을 통해 환자와 의료보건 전문가를 즉시 연결해 빠른 진단 및 처치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치료 성과를 개선하고 의료 비용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EMC, 미래에셋생명 ‘전사 데이터 재해복구’ 구축
한국EMC(대표 김경진, korea.emc.com)가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최현만)의 ‘전사 재해복구 시스템 고도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미래에셋생명은 EMC의 재해복구 솔루션과 통합 인프라를 바탕으로 보험 업계 최초로 전사 차원의 데이터 무손실 재해복구 환경을 구축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최근 강화된 제2금융권 재해복구 규정에 대응하고 데이터 센터 활용률을 높이는 동시에 전사 데이터에 대한 재해복구 환경을 구현하고자 한국EMC를 프로젝트 파트너사로 선정해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 미래에셋생명 측은 이번 파트너사 선정 이유로 한국EMC가 다수의 금융권 구축 사례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오랜 기간에 걸쳐 검증된 ‘시점 복구 솔루션’의 우수성을 꼽았다. 또한 사전 컨설팅 단계에서 보험업계의 비즈니스 특성을 잘 이해하고, 재해 복구 환경을 정확히 분석해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안했다는 점도 덧붙였다.

아카마이, 직방에 최적화 솔루션 지원·유지보수 제공
아카마이코리아(대표 손부한, www.akamai.co.kr)는 2010년 설립된 직방의 대표 서비스인 국내 1위 주거 플랫폼 ‘직방(www.zigbang.com)’이 아카마이 솔루션을 도입해 수 천 만 개의 이미지를 클라우드 상에서 손쉽게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직방 앱은 주로 20-30대 1인 가구를 위한 부동산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및 온라인 서비스다. 믿을 수 있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허위 매물을 철저히 관리하며 ‘안심 피드백’, ‘헛걸음 보상제’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최근엔 중개사들의 신뢰도 관리에 더욱 힘쓰고자 ‘안심중개사’ 제도를 도입했다. 이처럼 신뢰를 기반으로 부동산정보 서비스를 모바일 환경에서 성공시켰다. 올해 1월 이미 1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고, 누적 매물 수는 300만개, 회원 중개소는 전국 7천여 곳 이상으로 모바일 부동산정보 서비스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최근에는 골드만삭스PIA로부터 380억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테라데이타, ‘테라데이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발표
기업인 한국테라데이타(대표 최승철, www.teradata.kr)는 본사가, 차세대급의 민첩성, 유연성, 시스템 간 통합을 지원하는 ‘테라데이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Hybrid Cloud)’를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테라데이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Teradata Hybrid Cloud)는 온-프레미스, 매니지드 클라우드(managed cloud), 퍼블릭 클라우드 리소스의 최적화된 혼합을 통해 에코시스템에 대한 엔드-투-엔드 관리, 최적화된 쿼리 라우팅(routing), 자동 동기화(automatic synchronization)와 같은 편리함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환경이다. 이 환경은 뛰어난 유연성 및 원활한 워크로드 이동(workload portability)을 지원하여 고객들이 데이터웨어하우스 리소스를 최적화함으로써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신속하게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해준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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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인포
CCTV / NVR

한화테크윈
CCTV 카메라 / 영상감시

티제이원
영상 보안 / 출입 통제

대명코퍼레이션
DVR / IP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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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 IP 카메라 모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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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 IP / N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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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R / IP / V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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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 DVR

이화트론
DVR / IP /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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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스정보통신
DVR / NVR /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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