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Home > 전체기사
시큐인사이드 2016 CTF 대회, 한국 ‘YTT팀’ 우승
  |  입력 : 2016-07-12 18:25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2위는 미국 PPP팀... 국내 191개팀, 해외 620개팀 참가
동시에 열린 CTB 대회...1위 미니언즈, 2위 이석하, 3위 임준오 차지


[보안뉴스 김태형]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개최된 시큐인사이드 2016의 부대행사로 개최된 CTF 대회에서 한국의 ‘YTT’팀이 우승했다. 이번 CTF 대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시큐인사이드는 보안 실무자와 해커가 주축이 돼 열리는 보안 콘퍼런스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정보기술연구원(KITRI), 국가보안기술연구소(NSR)에서 공동 주최했고,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이 주관했으며, 사단법인 해커연합 하루(HARU)가 운영했다. 해킹방어대회(CTF)를 비롯해 사물인터넷(IoT)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는 버그 공모전(CTB), 콘퍼런스, 트레이닝 세션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CTF에서 2위는 데프콘과 코드게이트 등 세계대회에서 풍부한 우승경험을 갖춘 미국 ‘PPP팀’이 차지했고 3위는 독일 ‘이트슬립폰리피트(Eat Sleep Pwn Repeat)팀’이 차지했다. 한편, 올해 시큐인사이드 CTF는 국내 191개팀, 해외 620개팀이 참가했으며 고려대 정보보호·해킹 동아리 ‘사이코(Cykor)’에서 출제를 맡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상금 없이 우승팀에게는 기념품이 증정된다.

한편, 보안취약점을 찾아내는 CTB(Capture The Bug) 대회에서는 4개 제품에서 21개 취약점을 찾아낸 미니언즈 팀이 1위를, 4개 제품에서 7개 취약점을 찾아낸 이석하 씨가 2위를, 그리고 2개 제품에서 5개 취약점을 찾은 임준오 씨가 3위를 차지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1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모니터랩 파워비즈 배너 시작 18년9월12일위즈디엔에스 2018WD 파워비즈 2017-0305 시작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19년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보안기술들이 본격적으로 상품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019년에 선보이는 다양한 보안기술 중에서 어떤 기술이 가장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실시간 위협탐지·대응 기술 EDR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AI) 보안기술
음성인식·행동인식 등 차세대 생체인식기술
차세대 인터넷, 블록체인 기반 보안기술
보안위협 분석 위한 인텔리전스 보안기술
대세는 클라우드, 클라우드 기반 보안기술
IoT 기기를 위한 경량화 보안기술
IP 카메라 해킹 대응 개인영상 정보보호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