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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 2017] 지능형 CCTV를 활용한 사회안전강화 방안
  |  입력 : 2017-03-1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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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산업 패러다임 지능형 영상분석으로 변화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CCTV 산업의 패러다임이 화소전쟁에서 지능형 영상분석으로 변화하고 있다.”

행정자치부 지역정보보호과 김회수 과장은 17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지능형 CCTV를 활용한 사회안전강화 방안 세미나’에서 환영사를 통해 “지능형 기술을 활용한 관제를 통해 사람이 하던 관제를 기계가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관제 비용을 1/10로 절감하는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정책방향을 바꿔나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행정자치부 지역정보보호과 김회수 과장


김 과장은 “CCTV 산업의 패러다임은 지능정보화 사회를 지향하는 4차 산업혁명과 방향을 같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자동차 산업을 태동시킨 영국은 1945년 레드 플레그 액트(Red Flag Act)를 발효시키면서 자동차 산업의 발전을 지연시킨 까닭에 주도권을 미국과 독일에 빼앗겼다”면서 “CCTV 산업은 지능형으로 산업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으며 지금 이 주도권을 잃지 않아야 관련 산업 전체의 발전이 이뤄지고 이를 통한 수출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부대효과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17’와 동시 개최 행사인 이날 세미나는 김회수 과장의 환영사에 이어 △지능형 CCTV기술 및 표준화 트렌드(ETRI 소프트웨어콘텐츠연구소 박경 그룹장) △지방자치단체의 적용사례 및 시사점(오산시 김영혁 팀장, 성동구청 민상헌 주무관) △개인영상정보보호법 관련 사항(행정자치부 정종일 사무관) 등의 주제 발표로 진행됐다.

한편, 국내 최대 보안전시회인 ‘SECON 2017’은 3월15~17일 사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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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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