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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IT산업 동향] 엔시큐어, 라온시큐리티와 총판 계약 체결 外
  |  입력 : 2017-05-1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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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 엔시큐어-라온시큐리티, 안랩,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 한국 휴렛팩커드, i2Sec-시큐브 등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16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엔시큐어가 라온시큐리티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과 안랩이 워너크립터(워너크라이) 전용 예방 툴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엔시큐어, 라온시큐리티와 총판 계약 체결
애플리케이션 및 IT인프라 보안 전문 기업 엔시큐어(대표 문성준, www.ensecure.co.kr)는 16일 모바일 소프트웨어 보안 솔루션 및 컨설팅 전문 기업 라온시큐리티(대표 양정규, http://raonsecurity.com)와 엔시큐어 본사에서 총판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판 계약은 엔시큐어가 보유한 소프트웨어 보안에 대한 기술력과 영업력을 기반으로 라온시큐리티의 전문화된 모바일 보안 진단 솔루션을 결합하여 다양한 고객에게 보다 넓고 가치 있는 보안 솔루션 및 컨설팅 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해 맺어졌다.

안랩, ‘워너 크립터(WannaCryptor)’ 랜섬웨어 전용 예방 툴 제공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피해를 발생시킨 워너크라이 랜섬웨어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안랩 워너크립터 사전 예방 툴’을 무료로 제공한다. 안랩 워너크립터 사전 예방 툴은 워너크립터 랜섬웨어가 악용하는 보안 취약점(MS17-010)이 PC나 서버 등 시스템에 존재하는지 확인하고, 악용되는 프로토콜을 비활성화해 워너크립터의 감염을 예방하는 프로그램이다. V3 사용 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든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추후 변종 등에 대비하기 위해 해당 예방 툴로 예방조치를 취한 이후에, V3 등 백신 최신 엔진 업데이트와 실시간 검사를 활성화하고 윈도우(Windows) 최신 보안 패치를 반드시 적용해야 한다.

베리타스 보고서, 기업들 유럽 일반 개인정보 보호법(GDPR) 위반 시 심각한 비즈니스 영향 우려
세계적인 정보관리 선도 기업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www.veritas.com/kr, 대표 조원영)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기업 비즈니스 의사결정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베리타스 2017 GDPR 보고서(Veritas 2017 GDPR Report)’를 발표했다. 조사에 참여한 국내 기업의 의사결정권자 93%가 유럽 일반 개인정보 보호법(GDPR)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비즈니스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응답했으며, 13%는 비즈니스 중단에 이를 수 있다고 답해 기업의 GDPR 대비 상황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GDPR을 심각히 위반했을 경우 최대 2천만 유로(한화 약 245억 원) 또는 전 세계 연간 매출액의 4% 중 높은 금액으로 과징금을 부과 받게 된다.

한국 휴렛팩커드, 임원 인사 발표
한국 휴렛팩커드(대표 함기호, www.hpe.com/kr)는 5월 1일 정운용 전무 외 상무 1명, 이사 3명을 승진 발령하는 내용의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 전무
정운용(Enterprise Group)

△ 상무
김제수(Enterprise Group)

△ 이사
김주영(Enterprise Group)
신만재(Enterprise Group)
온인선(HP Software)

정보보안학원 i2Sec, 상장 보안기업 시큐브와 전락적 제휴
정보보안학원 i2Sec과 상장 보안 기업 시큐브가 13일 i2Sec 서울 양재 기업부설연구소에서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국내 정보보안컨설팅의 유연한 변화에 초점을 맞추어 상장 보안 기업의 대표주자인 시큐브의 대외 신뢰성과 정보보안학원 i2Sec의 실무에 입각한 기술력이 접목되어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효율적인 협력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분기별 기술교류회 개최, 정보보안 신 분야 발굴, 고급 정보보안인력 양성 프로젝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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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겨냥한 북한의 사이버 공격 ex) 하나투어 등
가상(암호)화폐 탈취 위한 사이버 공격 ex) 거래소 해킹, 피싱 이메일 등
대규모 랜섬웨어 공격 ex) 워너크라이, 낫페트야
공공 클라우드 설정 오류 및 보안 미비로 인한 사고 ex) AWS, 구글 그룹스
사물인터넷 보안 미비로 인한 침해사고 ex) IP 카메라 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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