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수원시, ‘2017년도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 개최
  |  입력 : 2017-08-13 23:44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수원시는 지난 10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도태호 제2부시장, 각 실·국·소장, 구청장, 관계기관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 열고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는 오성석 수원시 시민안전과장의 총괄 보고, 지난해 을지연습에서 도출된 문제점과 조치 결과 보고, 올해 을지연습 준비 사항 보고, 2819부대 4대대의 군 준비 상황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도태호 부시장은 “을지연습이 전쟁이나 대형 재난에 대비하는 실질적인 연습이 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며, “연습 성과를 높일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전적인 훈련 기법을 많이 개발해 달라”고 당부했다.

▲ 지난 8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2017 을지연습 근무자 교육’[사진=수원시]


한편, 수원시는 지난 8일 수원시청에서 ‘2017 을지연습 근무자 교육’을 하고, 공직자들에게 을지연습 진행 과정을 알렸다. 시·구, 사업소 관계자 560여명이 참석한 이날 교육은 조철상 민방위교육 강사의 공직자 안보 교육과 김흥복 행정안전부 연구관의 을지연습 근무자 교육으로 이뤄졌다.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올해 을지연습은 범정부 차원의 종합 비상 대비 훈련이다. 수원시에서는 공무원과 관내 경찰서, 수원소방서, 수원구치소, 군부대 등 10개 기관 관계자 556명이 참가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보안 전문가 2명 중 1명은 주말에도 일합니다. 여름 휴가도 마찬가지일 것 같은데요. 보안 인력의 휴식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대로 쉬려면 보안 인력을 늘리는 수밖에 없다
보안 업무의 특성상 휴식권을 보장하기 어렵다. 감수해야 한다
국가적 차원에서 보안 인력의 근로 조건을 개선해야 한다
제대로 못 쉬는 대신 금전적으로 보상하면 된다
보안 인력에 대한 인식과 처우가 낮다는 게 근본적인 문제다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