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남원시, CCTV통합관제센터 4월 말까지 완료
  |  입력 : 2018-03-23 08:55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국비 등 총 15억여원의 사업비 투입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남원시는 시민 안전을 위한 CCTV통합관제센터를 올해 4월 말까지 완료해 생활방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 단속, 재난·재해용 CCTV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관리를 일원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남원시]


남원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국비 등 총 15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남원시의회 4층에 420㎡ 규모로, CCTV관제실·종합상황실·장비실·사무실·부대시설 및 통합관제 시스템 등을 구축하고 있다.

CCTV통합관제센터 구축이 완료되면 현재 부서별로 분산 운영 중인 생활방범, 어린이보호, 재난·재해 예방, 주정차 단속 CCTV 등 500여대를 관제센터로 통합해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4월 중에 모니터링요원을 위탁 채용하고 5월부터 경찰관 및 관제요원의 24시간 모니터링으로 각종 사건·사고 예방은 물론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게 됐다”며, “시민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5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IBM 파워비즈 배너 2019년2월8일~2020년2월7일까지/7월25일 수정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20년 경자년에 국내 주요 보안기업들과 보안관련 기관들이 공통적으로 꼽은 7가지 보안위협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분야는?
랜섬웨어
공급망 공격
클라우드
악성메일
IoT
다크웹
AI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