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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코엠시스, 외부업체 협업 강화 위한 게이트웨이 서버 구축
  |  입력 : 2018-04-1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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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외부 전송시 파일링크 적용...보낸 파일에 대한 로그 및 다운로드 남게 구성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모코엠시스(대표 김인수)는 국내 자동차 부품 1차 벤더에 외부업체간의 협업강화를 위해 엠파워 게이트웨이 서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버 구축은 내부 직원이 외부업체에 일반파일 및 대용량 파일을 전송할 때, 파일링크를 사용해 보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엠파워 엠드라이브(중앙 데이터 저장소)에 저장된 데이터를 보낼 수 있도록 하고, 보낸 파일에 대한 로그 및 다운로드 로그를 남기게 구성됐다.

해당 업체는 VDI 기반에 중앙 저장소로 NAS를 활용했는데, 랜섬웨어에 취약해 2016년 모코엠시스의 엠드라이브(윈도우탐색기용 네트워크 드라이브, 문서중앙화)를 도입했다. 엠드라이브의 버전관리 기능을 통해 완벽하게 랜섬웨어에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 자동으로 기존 데이터가 백업되게 설계되어 있어 안전하게 업무자료를 보호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해당 업체는 일반직의 경우 VDI에서 엠드라이브에 저장함으로써 데이터 안전을 확보했으며, 연구소의 경우 엠파워 EZis-V(이지스브이, 어플리케이션 가상화 솔루션)를 활용해 도면 유출에 대비했다. PLM 또는 도면 작업시 자동으로 보안영역에서 실행되게 함으로써 외부 유출을 차단하고 보안영역에서 개발 및 협업구성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해당 업체는 일반직과 연구소를 대상으로, 업무 효율성을 고려한 내부 데이터 유출 방지에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모코엠시스 엠파워 제품이 이러한 부분에서 상당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모코엠시스는 고객사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제품에 반영하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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