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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산업진흥원, ‘스마트 콘텐츠 중화권 로드쇼’ 개최
  |  입력 : 2018-11-1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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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마트 콘텐츠 기업의 중화권 진출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지원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국내 스마트 콘텐츠 기업의 해외 진출 촉진을 위한 ‘2018년 스마트콘텐츠 중화권 로드쇼’가 15일 중국 심천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하 NIPA)은 스마트기기를 통해 소비되는 영화와 영상 및 각종 어플리케이션의 콘텐츠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국내 중소 스마트 콘텐츠 기업들의 중화권 진출을 지원하고 현지 통신사와 유통사 등 바이어와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선발된 7개 기업들이 자사의 콘텐츠와 회사를 소개하는 피칭 쇼케이스와 중국 현지에서 유치한 50개 기업, 100여명의 현지 바이어가 함께하는 1대 1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로드쇼에는 NIPA가 선발한 청취닷컴, 사운드유엑스, 씨케이엔비, 트리에이티브밤, 이에치앤비트, 세컨그라운드, 비손콘텐츠 등 7개 기업이 참가한다.

특히, 같은 날 ‘2018 중국 하이테크 박람회’에 참여한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KOCCA)의 한국공동관과 NIPA의 공동 행사로 ‘한·중 우호협력파티’도 마련된다.

‘한·중 우호협력파티’는 기관 관계자와 국내 참가 기업, 중국 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내 기업들의 기술 성과를 발표하고 한·중 양국의 스마트 콘텐츠 산업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와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선발한 에어사운드, 포더비전, 마블러스, 비손콘텐츠, 리얼미디어웍스, 리얼위드, 살린, 삼우이머션, 더에스, 토리디자인, 유로보 등의 11개 기업과 로드쇼에 참가한 7개 기업을 포함한 총 18개 기업이 참가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박능윤 본부장은 “중화권 스마트콘텐츠산업의 중심지인 심천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스마트 콘텐츠 기업이 중국 판로를 개척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KOCCA와의 공동 행사를 계기로 기관 간 협력해 국내 기업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리가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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