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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보안전략, ‘잘 막고 잘 관리하는 것’
  |  입력 : 2019-03-1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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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 ‘New Era, New Security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보안 전략 세미나’ 개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 MS)가 13일 양재 엘타워에서 ‘New Era, New Security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보안 전략 세미나’를 개최하고 ‘Windows 10’과 ‘MS365’ 등 MS의 솔루션을 활용한 새로운 보안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한국MS의 ‘New Era, New Security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보안 전략 세미나’[사진=보안뉴스]


한국MS는 이번 세미나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요구되는 디지털 업무 환경은 지금과는 다르며, 새로운 디지털 업무 환경에서는 새로운 보안 표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기존 보안이 기업의 경계를 기준으로 ‘잘 막는 보안 전략’이었다면, 새로운 보안은 ‘잘 막고, 잘 관리하는 보안전략’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새로운 보안 전략은 ‘사용자 인증’을 기반으로 선제적으로 위협을 탐지하고, 빠르게 대응하고, 정확한 분석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미나에서 진행된 10개의 강연은 새로운 보안을 위한 정확한 이해와 이를 실현할 수 있는 MS의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하는 한편, 앞으로의 보안을 위한 MS의 제안이 담겼다. 특히, 최근 정보보안의 핫 이슈인 클라우드 인공지능 기반의 지능적 보안은 물론, Agentless의 빌트인 보안과 종합적으로 보안 대처를 하는 플랫폼 보안, 그리고 이제 겨우 300여일 남은 Windows 7 EoS(기술서비스 종료) 대응방안 등 다양한 보안영역에 걸친 보안전략과 구체적인 가이드, 이를 통한 기대효과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었다.

▲‘SecureON’을 소개한 씨앤토트 부스[사진=보안뉴스]


한편, 이날 세미나에는 씨앤토트 등 MS 파트너사들이 별도의 부스를 마련해 MS 솔루션은 물론 MS 솔루션과 접목한 자사의 서비스를 소개했다. 특히, 씨앤토트는 ‘MS 보안 솔루션’에 씨앤토트만의 ‘Managed Service’를 접목한 ‘SecureON’을 소개했는데, SecureON은 대기업 레퍼런스를 보유한 씨앤토트만의 노하우가 담겨 있어 기업 고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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