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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T, ‘건설119 데스크’ 발대식 개최
  |  입력 : 2019-06-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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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재난 및 재해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조사 체계 구축 및 운영을 위한 ‘건설 119 데스크’ 발대식을 지난 14일 본원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했다.

[사진=한국건설기술연구원]


‘건설 119 데스크’는 연구부원장이 위원장이고 노후인프라센터장(박기태)이 간사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돼 있으며, 노후인프라센터를 중심으로 재난 및 재해 발생 시 현장 신속 출동 및 현장 조사를 지휘하게 된다.

‘건설 119 데스크’는 붕괴·화재/폭발·지진 등 총 7개 분과에 총 71명의 건설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향후 국내에서 건설 시공 현장 및 붕괴 사고 발생 시 현장 출동 및 조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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